일찍 끝내고 뭐할까 하다가 아는 친구랑 동생불러 놀러갔던 곳입니다
솔직히 바로 갈까 하다가 동생놈이 좀 그렇다고 간단히 술한잔 하고 가자길래
간단하게 이자카야 가서 꼬치 몇개 주어 먹으면서 한잔하고 바로 이동하면서
전화로 예약 하고 방문 했네요 도착하고 나서 실장님이 오늘 잘 오셨다고 애들
컨디션 좋다고 잠깐 방에서 기다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친구, 저, 동생 셋이서 방에들어가
밤배한테 피면서 기다리는데 언니들 우루루루 ㅋㅋ 동생이랑, 친구는 바로 초이스
저만 계속 빈둥빈둥 쭈볏쭈볏 대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수아라는 언니 추천받아 앉혔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나 좀 하고 뻘줌해 하고 있는데 훅 들어오는 언니더군요.. 매우 감사했어요
제가 그런걸 잘 못하다보니 오히려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서비스 너무 좋았습니다
계속 빨아주고 아이고.. 제대로 시작도 하기전에 끝날뻔했어요 재미지게 놀다가
본게임 들어가고 휴.... 너무 급하게 해버리는 바램에ㅠㅠ 그 전에 너무 흥분을 많이 했었나봐요
진짜 너무 잘 노시더군요.. 나중에 또 가게되면 실장님 추천받은 언니로 또 놀아봐야겠어요
정말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pokjhu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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