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금...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쉬웠던지라 오랜만에 가든 스파에 전화해봤습니다
이게 적당한 저녁에 가면 금요일이라 한참을 기다려야할게 뻔해서 더 느즈막히 방문했습니다
아예 늦은 새벽에 방문하니 기다리긴 해야했지만 오래는 안기다려도 된다고 하시고 조금만 기다려달라시네요
15분에서 20분 정도 말씀하시는데 이 정도면 뭐 괜찮다 싶어서 결제해드리고 대기실로 들어가봅니다
대기실에서 앉아서 담배 태우고 기다리다가 다른 손님들 나가시는 소리가 들리고 난 뒤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보니 난방이 이미 틀어져있어서 따뜻했고, 생각보다 정리는 잘 되어있는 편이었습니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인터폰 한 뒤에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몸이 확 풀어지는게 노곤노곤하네요
졸음이 쏟아지기도 하고 살짝 졸고 있으니 곧 노크소리가 들리곤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 나누고 마사지 받아보는데 마사지 실력도 굉장히 좋으시네요
뭉쳐있던 피로가 확 녹아서 풀리는 듯 하고... 베드에 파 묻히는 것 처럼...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반쯤은 졸면서 받았고,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 받고 보내드렸는데 마사지도 잘하시고, 전립선 손기술도 좋았어요
마사지 다 받고나서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민서라는 분이었구요. 이 정도면 야간 에이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20대 후반 정도 봐줄 수 있을 것 같은 준수한 외모에 몸매도 볼륨감 좋고 괜찮았습니다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탈의하고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애무도 화끈하고, 스킬이 다양하고 좋습니다
생각보다 애무도 화끈하고 잘 해주셨어요 ~ 애무를 꽤 오래해주는게 아닐까... 본게임할 시간이 부족할 것 같은데...
하고 생각을 했는데 본게임으로 돌입해보니 조임도 좋고 언니 반응도 좋아서 생각보다 금방 끝났습니다
여상위나 정자세... 모두 정말 좋았고 언니가 눈을 감고 느끼던 모습은 아직도 눈 앞에 선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했지만... 역시나 즐달... 가든 스파 괜찮은 곳이라는 건 여전한 듯 합니다
다음엔 다른 요일 조금 더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겠습니다 :)
시스루 꼴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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