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 업소 - 당산 M 스파 】
목요일 저녁. 당산역에 도착해서 당산 M 스파를 찾아가봅니다
2번출구로 나와서 찾으면 아마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약제 아니고 순번제라 그냥 먼저오면 장땡인 업소라서 목요일이나 금요일 저녁에는
조금 일찌감치 와서 달림을 준비하는게 좋을 듯 하네요
시설은 특 A급이고, 주간에는 세신에 식사까지 되는 좋은 업장입니다
탕도 3개. 깨끗한 편이고, 수면실도 올라가보니 넓고 괜찮았습니다
난방도 괜찮게 되는 편이고 아마 시설도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도 상당히 만족하실 듯 합니다
【 마사지 】
마사지는 관리사님들 마다 달랐지만 제가 받아본 바로는 중상급은 되는 듯 합니다
대부분 엄선해서 뽑은 관리사분들이고, 마사지 실력도 좋은데다
이번 목요일에 뵈었던 분은 잠시 매니저분인가 헷갈릴 정도로 젊고 이쁜 분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젊은 분이라 힘도 좋으시고, 생각보다 마사지 실력도 너무 좋았습니다
눈을 감고 즐기면서 입에서 저절로 신음소리가 나오곤 했었는데 이런저런 대화도 가볍게 이어나가보니
말씀도 재미있게 잘 하시고, 살짝 수위가 높은 대화도 잘 받아주시고 농담도 재미있게 합니다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단 빠르게 지나갔구요
어깨랑 허리를 정말 시원하게 잘 풀어주셔서, 굉장히 가벼워졌습니다
한시간이 다 지나가고는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오우 좋아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개개인의 호불호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는 하겠지만 마사지 퀄리티 굉장히 좋습니다 ^^
【 서비스 - 다희 】
이 매니저 요새 후기 많이 올라오던데 확실히 그럴만하더군요
살짝 룸삘이지만 누가보더라도 이쁜 얼굴에 몸매는 더 좋은편입니다
가슴도 작지 않고... C컵은 족히 되는 가슴에 허리 + 엉덩이라인까지 보기도 좋고 만질 것도 많아요
들어와선 인사 나누고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데 서비스 마인드도 와꾸 만큼이나 이쁘게 장착했습니다
이쁜 얼굴로 목덜미부터 애무해주는데 목에 성감대가 있는 저로서는 반응을 할 수 밖에 없네요
발딱 선 기둥을 입으로 한 번 맛있게 빨아준 뒤에 콘돔을 장착 시켜줍니다
콘돔을 씌운뒤에는 바로 올라타서 상위로 시작하는데 쪼이기도 잘 쪼이고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상위로 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정자세로 열심히 박아주면서 가슴을 주무르니 좋은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후배위까지 해보고 나서 마무리는 정자세로 끝냈습니다
끝나고도 시간 좀 남았다고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은밀한 터치도 받아주더군요
와꾸에 마인드까지. 부족하지 않았던 다희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이 업장에서 에이스로 불릴만하네요. 꼭 한번 만나보시길 ^^
사진좋네요 잘보고갑니다~
몸매 대박 늘씬하고 이쁘네요... ㅋㅋ
오올 다희양 좋은데요.....굿 힐링 잘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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