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친구한테 소개받은 이대표님
그날 친구랑 가서 넘 넘 잼나게 놀고와서 다시 전화드렸죠
한번봤는데 정확히 기억하시면서 얼른 오라고 하시네요
도착하니 얼마나 반겨주시는지 제가 단골인줄 ㅎㅎㅎㅎ
첨 부터 저번에 놀았던 애 찾으니 출근안했다고 해서
비슷한 애로 초이스 봐다라고하니 진짜 비슷한 와꾸데리고 왔더구요
제가 어떻게 노는지 보셨으니 잘 데리고 왔겠다싶어
보여준 언니로 선택
저번에 넘 잼나게 놀아서 연수한테 잘 부탁한다고 했더니 걱정말라며
쿨하게 자기매력에 빠질거라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몸매도 와꾸도 저번 파트너보다 연수가 더 갑이라 저도 흥이났죠
저렇게 날씬한데 큰 가슴이......
만져보니 의느님의 힘을 좀 빌렸는데 표도 안나고
워낙 섹시하게 생겨서 그런지 잘 어울리더라구요
둘이서 술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제가 음료를 많이 먹어서 화장실갔는데
그때 진짜 봉 잡았다 한 타임 더 놀까????
생각이 들었죠
섹시녀가 애교섞인 콧소리로 오빠오빠~~~ 하는데
저걸 진짜 내꺼로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을했지만
이날만큼은 내여자니까 뭐...
즐거움으로 만족하고 다음주있는 친구 생파라 나올때 예약 바로 했죠
역시 이대표님~~진심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대만족의 연속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