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잡고 달리고싶은 마음에 오후 반차를 쓰고 예약을했습니다.
도착시간대에 정아가 가능하다 해서 정아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실장님 안내에 따라서 방으로 도착했네요~
문열고 서로 눈마주치는데 눈웃음이 아주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응접테이블에서 서로 일상 대화로 어색함을 풀고 코로나 문제떄문에 서로 토론을 하게됬네요ㅋㅋ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이다보니까 우울한 이야기가 길어지니 바로 샤워하러 갑니다~
같이 들어와 샤워해주는 정아 이걸로 이미 반은 먹고들어갔어요~제 몸을 깨끗하게 씻겨주고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 누워서 서로 아이컨텍트하면서 밝은 이야기하면서 이야기하다가 약간의 정적이 돌면서 서로 가벼운 키스로 시작을 했습니다.
키스하면서 신음을내고 귀여워 죽는줄 알았네요~ 가슴애무와 아래쪽 까지 애무하니 죽을려고하네요~
역립을 하면서 서로 흥분은 최고조 지 올랐고 장갑끼우고 여상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여상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좁보를 느꼇습니다 역시 어리니까 꽉 끼더군요~
허리를 가만히 못두니까 정아도 좋아서 신음이 아주 귀까지 호강했네요!
자세를 바꾸어 뒤로 가서 열심히 흔드니 정아도 어깨를 늘어뜨리며 침대에 얼굴을 묻고 소리 지르네요~
이제 다시 앞으로와서 서로 키스하면서 펌핑을하니 정아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면서 서로 속궁합이 엄청 잘맞는걸 느꼈네요
이제 저도 한계를 느끼며 움찔거리니까 정아도 오빠 같이같이하면서 마무리를 했네요~
서로 누워서 멍떄리면서 키스하고 샤워하러 갔네요~ 간만에 이렇게 잘맞는 사람을 만났네요 ㅎㅎ
다음에도 정아가 계속 생각날거같아서 또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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