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건마는 역시 단골업소인 마린스파네요. 불경기에
건마 갈 돈도 부담되네요~ㅎㅎ.미나 출근 확인하고 바로
도착해서 백반부터 맛나게 먹고 샤워후 잠시 대기시 지명
관리사님 올해부터 안나오신다네요. 이럴수가~~~
실장님께 압이 강한 마사지쌤 부탁하고 방으로 올라갑니
다. 마사지쌤 입장해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하시
네요" 불편한 부분 말하고 엎드려서 목,어깨,허리순으로
마사지 받는데 잘 하시기는 하시는데 지명관리사가 생각
나는거보니 압이 좀 덜 강한거 같습니다. 나름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전립선까지 받으니 기다리던 미나씨 입장.
반갑게 인사하고 상의탈의후 가슴부터 무릎근처까지
애무하고 비제이도 오래 스킬 또한 끝내줍니다.
핸플시 가슴과 엉덩이 주무르면서 입싸로 마무리~
청룡까지 정성껏하고 문앞까지 배웅해줍니다.
마린의 온탕에서 푸욱 몸 담그고 땀 쭉 빼고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미나양의 스킬 좋은서비스 잘 받으셨어요.....
마린스파는 힐링업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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