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다되서 나미실장님께 갔습니다...
늦은시간이라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원피스로 갔습니다~ 도착해서 나미실장님과 인사나누고
지체할 시간없이 바로 초이스!!!!!
늦은감이 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언니들 대략 10명정도 봤습니다~
추천 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언냐로 부탁했는데
이름이 예진이라고 합니다... 얼굴은 성형끼없는 청순한와꾸 ㅎ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서로 입담좀 나누다가 시간 거의 다되서 언니와.. 므흣한 시간을 ㅎ
음 사실 뭐 특별하게 놀지않았고요
뭐 그냥 차분하게 즐겼네요
언니의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가셨네요
팟의 특징은 전투를 잘해주며 말동무가 최고인것 같아요
나미실장님 잘해주셔서 고맙고요 다음에 일찍 방문 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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