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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
조낸 무리하게 일했더니 몸이 장난 아니게 삐그덕 거리더군요..
아스님이 추천해주셨던 건대 고스파의 유나를 만나기위해 예약시도..
아.... 쉬는날이래요.. 그래서 이슬이로 예약..
첫방문이라 위치 물어서 찾아갔는데 뭐 찾기 쉽네요..
시설이야 거진 비숫하니 패스 하고..
업드려서 좀 있으니 마사지쌤이 (이름이 초랍니다.. 양초? 식초?.. 그냥 초 래요 ㅎㅎㅎ) 들어오네여..
호리호리한 체격..
마사지 개굳 입니다..
제 등짝이ㅜ완전 돌댕이라네요.. 근육이 다 뭉쳤다고..
그거 풀어준다고 조낸 힘들었을텐데.. 정말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살짝 감동 먹었슈...
팁이라도 주고 싶었으나 옷이 다 옷장에 있고 쌩 알몸인상태라.. 주지를 못했네요..
하도 마사지를 열심히 받다보니 전립선 할시간도 없었네요 ㅎㅎ
근데 근육 뭉쳤던거 다 풀렸습니다..
등짝만 거의 한시간 받음 느낌에요 ㅎㅎ
아가씨가 들어와서 서비스를 하려는데....
잉....
가심이...... 짝네.....
이름이 규리 랍니다.....
분명 이슬이를 예약했는데.......
아차..... 입장시 누구 예약이라고 다시 말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깜 빡 했네요... 등신같이 ㅋㅋ
그냥 랜덤이 되버렸습니다만.....
뭐 규리도 와꾸나 몸매가 나쁘지 않아서 그냥 받았숩니다...
어차피 마사지로 이미 개 만족을 한상태라..
편안히 물빼고 싶어서... ㅎㅎ
늙고 힘없는 자지 존나 애무해주고 빨아서 세워 주는 감동 서비스를 받고... 장착후 여성상위로 ....샷.... 찍.....
네 전 토끼 입니다....
업소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살지요 하라라라랄....
건대 고스파.... 손님이 많아서 좀 정신이 없긴했지만...
초쌤의 강함과 규리의 보드란 살결로 모든게 만족스러웠습니다..
담에는 젖이 크다는 유나를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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