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계속되는 접대 자리 술자리 피곤함속에 요즘 돈문제 때문일까 ??
2차로 룸 한번 제대로못 달려보고 끝나나 하던 차에 드디어 그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놀수 있는 자리가 주어졌고 높으신 분들 다들 사라지시고
그래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의 자리니 만큼 간만에 진탕 놀고 섹까지 마치고 가려는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강남으로 가자고함~~!!
그런데 난대없이 집에간다고 하는 화성인 출현
나는 누구도 빠지면 안된다고 고고를 외침
바로 열외없이 가자고 하고 택시타고 바로 고고싱
도착하고 룸배정 받고 입성 ~한잔 마시고 초이스 시작함
아가씨 보고 와꾸괜찮은 언니를 상무에게 물어보구 지명해 자리에 앉힙니다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이는데 이름은 연이..나이는 23이라 하네요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업소보다는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청순하고 착한 얼굴과 안어울리는 글래머러스 한 가슴은 더 부각시켜야 초이스율이 더 높을듯
구장 올라가서 남자를 유혹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파트너 시원하게 발사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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