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방문일 : 3월 11일 주간
3.매니저 : 박소담+2(연령:24/국적:한국)
#얼굴:귀여움.민필 #피부:탱탱.탄력
#키:155 #가슴:B컵 #몸매:아담.골반 허벅지 발달
#성격:밝음.나긋.착함 #친화력:상 #응대력:상 #대화력:상
#흡연:O #타투:X #왁싱:O #교정기:X
#키스:O #샤워 서비스:O(비제이:O)
#서비스:소프트(알까시) #역립:잔잔한 리얼반응
#연애:적극적.즐김.리액션.리얼반응
#애인모드:중 #마인드:상
4.근무시간【주/야】 : 주간
5.매니져 만남정내용(자율적)
어제 주간 방문차 문의드리니 마감 되었네요 ~ 코로나19 영향이 있는듯 언냐들 조기 퇴근을 해서 야간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야간에 재 문의드리니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잠시후 실장님께서 조심스럽게 내일은 시간이 안될까요? ㅜㅜ 이렇게 메시지를 보내셔서 알겠다고 했네요...아마도 지금 상황이 그래서 그런듯 합니다.
오늘 방문 가능한지 문의드리니 가능하다고 하셔서 방문 시간을 말씀 드렸더니 시간대에 가능한 매니저 2명을 알려주셨는데 고페이와 저페이 중 고페이 매니저 초이스를 하고 예약을 마칩니다.
바로 실장님께서 시간을 착각 하셨다며 30분후 가능한지 물어 보셔서 시간대 가능한 소담이로 변경하고 주소를 부탁드리니 주소를 알려주시며 도착하면 메시지를 달라고 하십니다.
주소지에 도착하여 메시지를 보내니 실장님께서 바로 전화를 주시고 호수와 입실 주의사항을 알려주셔서 대기 없이 바로 입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쎅플릭스는 첫방문 인데요...엘리베이터를 타고 소담이 있는 호수로 가서 조용히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귀여운 얼굴에 아담한 체형 이지만 골반과 허벅지가 튼실한 소담이 웃으며 인사를 하며 맞아줍니다.
외투를 벗고 쇼파에 앉아 물한잔 마시고 같이 담배를 태우며 토킹 어바웃 ~ 귀여운 얼굴로 미소를 띄우며 얘기를 하는데 어색함이 없이 편안하게 하네요 ~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후 소담이 씻으러 가자고 하네요 ~ 같이 탈의를 하며 소담이 몸을 스캔해 보니 하체가 탱글탱글 잘 발달되어 있는데 마치 서양의 느낌이 듭니다.
소담이 먼저 욕실로 들어가서 양치 준비를 해주네요 ~ 양치를 끝내고 나서 바디워시로 앞뒤 깨끗하게 씻겨준후 쪼그려 앉아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자극을 주면서 생각보다 오래 해주네요 ~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해 누우니 꼭지부터 부드럽게 빨고 핥으며 밑으로 내려가 양쪽 사타구니와 허벅지를 거쳐 방울을 핥으며 알까시를 해주고 귀두를 혀로 자극하며 비제이를 해줍니다.
귀두를 혀로 돌려가며 자극을 주면서 소프트 하지만 느낌있게 잘 하는 편이네요 ~ 서비스를 마친 소담을 눕히고 키스를 하면서 역립을 시작합니다.
서로의 입술과 혀를 탐닉하며 딥키스를 나눈후 앙증맞은 유방과 유두를 빨고 핥아주니 얕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움찔움찔 ~ 반응을 보여주는 소담이의 아랫쪽으로 이동합니다.
다리를 벌리고 봉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전체적으로 훑어주고 상하좌우로 자극을 주니 복부를 부르르 떨면서 반응을 보이네요 ~ 혀끝으로 봉지속을 찔러가며 클리를 자극하니 활어는 아니지만 리얼반응이 좋습니다.
클리를 흡입하고 물고 빨고 핥고 굴려주며 자극하면서 마음껏 탐닉한후 위로 올라가 키스를 하니 콘을 씌워주네요 ~ 정상위로 삽입하고 펌핑과 키스를 병행하는데 삽입감이 좋습니다.
소담이 눈을 감고 미간을 살짝 찡그린채 저의 양팔을 잡고 신음을 내다가 손으로 꼭지를 만지며 자극을 주네요 ~ 소담이 양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위로 아래로 찔러가며 펌핑을 하니 신음소리가 더욱더 커집니다.
한동안 펌핑을 한후 소담이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 뒤에서 삽입후 후측위로 펌핑을 강하고 빠르게 이어가며 클리를 손으로 부드럽게 자극을 줍니다.
그대로 엎드리게 하면서 후배위 자세를 만들어 삽입하고 풍만하고 탱탱한 엉덩이를 움켜쥐고 강강강 ~ 마구마구 봉지 깊숙한 곳까지 육봉을 찔러넣으며 즐겨봅니다.
오랜만에 달림이라 그런지 기분좋은 느낌이 들고 간만에 몸에 열이나며 땀이 나기 시작하네요 ~ 유방을 잡고 펌핑 ~ 클리를 터치하며 펌핑 ~ 고양이 자세를 만들어 펌핑 ~ 하다보니 클라이맥스가 다가 옵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딥하고 끈적한 키스를 하면서 최대한 강하고 빠르게 펌핑을 가져가니 소담이 신음을 크게 내지르며 반응하는 것을 보면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봉지속 깊은곳에서 마무리를 합니다.
소담이 뒤처리를 해주고 같이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태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동네 주민 이네요 ㅋㅋ 이쪽일은 한지는 두달쯤 되었다고 하는데...
서비스가 하드는 아니지만 경력에 비해 느낌있게 잘해서 연애를 많이 해봤냐고 하니 그것도 아니라고 하길래 그럼 색골이네 ~ 하니 귀엽게 웃으면서 어깨에 기댑니다.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하니 진짜인지 거짓인지 몰라도 자기도 너무 좋았다고 하면서 웃는데 설령 거짓이라도 기분은 좋네요 ㅋㅋ 먼저 씻고 옷을 입고 있으니 소담이 씻고 나옵니다.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물어보니 10분정도 여유가 있어서 같이 담배를 한대씩 피우고 대화를 하다보니 실장님께서 퇴실콜을 하네요 ~ 현관으로 나가니 따라와서 배웅을 해줍니다.
포옹과 입맞춤을 하며 탱탱한 엉덩이를 주물주물 ~ 해준후 소담이 밝게 웃으면서 조심해서 가세요 ~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기분좋은 마음과 가벼운 발걸음으로 퇴실합니다.
돌아오면서 메시지로 실장님께 잘 쉬다가 간다고 인사를 하며
소담이 어땠는지 물어 보셔서 피드백 해드리니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 말씀해 주시는데 ~ 이게 고객감동 아닌가 싶습니다.
소담이는 귀여운 민필 와꾸와 아담한 체형에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가 발단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연애시 떡감과 리얼반응 신음이 좋고 편안하게 해주는 마인드가 좋은 아이입니다.
코로나19도 그렇고 이런저런 상황에서 간만의 달림에 심신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은듯 해서 기분이 좋네요 ~ ㅎㅎ
한번쯤 만나보셔도 괜찮은 아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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