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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마 업장 출근부를 보던 중 유민 언니가
궁금해 실장님께 전화 드려 12시에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산으로 달려가 봅니다
늦은 시간이라 거리에 차들이 없어 한산해
예약한 시간에 안전하게 도착 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 드려 언니가 있는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조금지나 환하게 웃으며 유민 언니가
반겨주는데 벌서 즐달의 느낌이 밀려오네요..
갈색 단발에 소라색 와이셔츠를 입고
탄력적인 몸매에 힙도 탱탱해 후배를 부릅니다.
흡연하고 타투없고 샤워서비스 있네요..
이야기 좀 나누다가 언니가 씻겨 주겟다고
제 손을 이끌며 샤워실로 가자고 합니다.
역시나 꼼꼼하게 씻겨주고, 저는 먼저 침대로..
조금 지나 유민 언니가 제 옆으로 오더니 슬슬 애무를,,
처음 엔 귀부터 시작해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다가
아래로 슬슬 내려가 존슨을 비제이 하는데
그냥 두면 비제이로 날 샐 듯 열심히 해줍니다..
신호가 올 거 같아 자세를 바꾸고 제가 역공..
언니도 제법 느낌이 오는지 물이 흔 건 합니다.
유민 언니 말로는 흥분을 잘해서
물이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콘끼고 진입을 해서 처음엔 정상위로 하다가
중간에 여상도 받아보고 마지막엔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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