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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외지주에 초아가 다시 출근한걸 보고 실장님께 전화 드렸더니
코로나19 때문에 좀 쉬다가 출근했다고 하더라구요! 예약 가능한 시간을 물어보고 예약을 바로 했습니다 ~
도착해서 안내를 받은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문 열었을때 초아는 예전보다 더 이뻐진거 같더라구요 ㅋㅋ
반갑게 인사한다음 앉아서 담배하나를 같이 피면서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좀 하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ㅎㅎ
같이 침대에 누으니까 갑자기 훅 들어오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누어서 애무를 받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좀 더 하드하게 애무를 받았습니다 ㅋㅋㅋ 기본적인 애무였지만 느낌은 기본적인 애무가 아니였어요
그렇게 애무를 받다가 저도 애무를 살짝 해줬습니다 애무를 오래하면 제께 좀 죽더라구요 그래서 짧게 애무를 해준뒤에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초아는 전에 봤을때에는 강하게 하는걸 안좋아 하는거 같아서 오늘은 조금 스무스하게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넣는 순간에 쪼임이 쏴악 느껴지더라구요 초아가 느끼면서 물이 나올때까지 천천히 했습니다
정자세로 했다가 옆치기로 바꿔서하는데 제가 좀 자세를 이상하게 잡았는지 뭔가 움직임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서 다시 하는데 쪼임도 강하고 신음소리도 앙칼진게 제 밑에가 힘이 빡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5분 정도를 뒤에서 하다가 가버렸습니다 ㅎㅎ ㅋㄷ을 뺴고 휴지로 닦고 힘들어서 쉬다가 초아 씻으로 간다고해서
뒤로 졸졸졸 쫒아가서 같이 씻었습니다 ㅋㅋㅋ 씻고나와서 알몸으로 같이 흡연 하나를 하고나서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나오는 매니저를 오랜만에가서 본 허접한 후기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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