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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누군가와 섹스가 땡기는 밤입니다
술을 잘 안 좋아하는 관계로 안마를 방문하여 봅니다
실장님과의 스타일 미팅에서 서비스 좋은 언니로 말씀드리니
샴푸언니 추천해주십니다
20분정도 기다린 후 샴푸언니방으로 안내해주셔서 들어갔습니다
눈웃음을 지으며 맞아주는데 들어가자마자 안아주는 샴푸언니
날씨가 좀 쌀쌀해서 얼었던 몸이 사르르 포근함에 눈 녹듯 녹고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팔다리가 긴게 비율이 참 좋습니다
가슴도 B컵정도에 앙증맞은 꼭지가 달려있는게 무척 이쁩니다
얼굴은 섹시하면서도 어려보이고 귀여운 말투와 하는 행동은 섹시합니다
대화는 항상 옆에 달라붙어 농도 짙은 스킨쉽을 하고
제 거기를 손에서 놓치 안고 계속 장난을 치는데
대화는 적당히하고 옥실로 데려갑니다
깨끗하게 거시기와 몸을 씻고 다이에 누워봅니다
바디서비스가 뭐랄까… 정말 꼼꼼합니다
대충 몸으로 문대고 끝내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레시피가 있는 듯 요리조리 바디를 타며
적재적소에 입으로 애무를 하여 흥분도를 높여줍니다
섹시하게 뜬 큰 눈은 빨려들어갈 것 같은 섹시함을 가지고있어
엄청 요사스럽습니다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이런 스킬을 배웠는지 감탄이 나옵니다
짜릿한 시간을 뒤로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걸터앉으라는 주문을 받어 앉으니 앞으로 다가와 마주보며
비제이를 받습니다 두 손으로는 불알을 만지며 전 탐스런 두 가슴을
주무릅니다
곧이어 콘 장착 후 바로 삽입 거시기 윗부분으로 샴푸언니의 클리가 닿을 때마다
돌기의 느낌이 생생히 전해지며 서서히 깊숙히 들어갑니다
서로 리듬을 맞춰가며 점점 격해지니 이내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삽입..
힘차게 힘차게 열심히…
생생히 쪼여주는 느낌이 들며 허리를 들썩이며 리듬을 맞추고
이제는 저보다 빠른 템포로 엉덩이를 흔들며 반응을 합니다
쌀 것만같은 느낌에 자세를 다시 바꿔 뒤로 시작하니
이런 절 가만두지 않을려고 하는지 박고 튕겨내는 탄력이 너무 좋습니다
안되겠다싶어 다시 정자세로 바꾼 후 키스를 이어가고 펌핑질 하다 못참고 분출…
어찌 시간이 이리 지났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격하게 섹스를 했나봅니다
다리가 후들거려 좀 누워 있다 배웅을 받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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