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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저녁을 먹고 혼자 방황하였습니다. 날씨도 춥고.. 외로움이
배가 되는 것 같아 무작정 업장을 방문했습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 부탁드린다 하니 새콤언니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첫인상은 예쁘고 착해보였습니다. 하나하나 챙겨주는게 고마웠습니다.
언니의 성격인지 샤워할때도 꼼꼼하게 씻겨주고
작은 몸으로 슝슝비벼주네요~
바디서비스를 정말 잘한다고 느낄 즈음 들어오는 비제이는
환상적이였네요 그렇게 재미를 보고
미끈액을 닦아내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그녀의 달콤하고 야릇한 키스가 들어옵니다.
눈감고 제 입술을 느끼는듯 했고 꼭지를 살살 돌리며 가슴을 만지다 혀를 갖다대니
나즈막한 신음이 들려왔고 조심스럽게 밑에쪽을 만져봤는데 이미 촉촉합니다.
혀로 달궈주니 나즈막하던 신음이 점차 높아져만 갔습니다.
자기도 해주고 싶다며 제 위로 올라탑니다. 혀가 전신을 스쳐지나갔고
CD 잘 입혀주고 먼저 올라타는 로리..천천히 합체시키더니 서서히 몸을 움직입니다.
속궁합이 잘 맞아서 그런건지 자세 변경 많이 하지 않고 발사~
마무리는 뒷치기로.. 언니도..저도..땀으로 흥건했습니다.
힘들었을텐데도 웃으면서 챙겨주는 새콤언니가 또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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