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양관리사/유자
오늘은 금요일..내일은 주말입니다..밖에 나가는것도 귀찮고 집에서
방콕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동안 일에 치여 못 잤던 잠도 자고
tv도 보고 영화나 예능 프로그램등을 다운받아서 보고..밥하는거도 귀찮아서
라면 끓여먹고 가볍게 음주 한잔에 족발도 먹고..배가 불러 자려고 다시 자려고 했는데
낮에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음주에도 불구하고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바로 어딜 가기에는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를 좀 시키고 찌뿌둥했던 뭄뚱아리를 다시 재건하기위해 블루피쉬를
방문했습니다..샤워를하고 사우나도하고 탕에도 몸을 좀 지지다가 찬물에도 들어가고
휴게실로 이동해서 담배 하나피우고 시원한 식혜 한잔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양 관리사님의 마사지는 발바닥부터 시작되서 전립선까지 이어진 마사지는 개운합니다..
마사지 받는동안 이런저런 얘기하며 받는데 말투에서 착하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전립선이 시작되고 어느정도 커지니 유자언니가 들어오고
몸매가 슬림해서 가슴도 그럴줄 알았는데 가슴은 탄력있는 사이즈였습니다..
편안하게 서비스 받고 입안 깊숙히 사정을 하고 열차타고 마무리 합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귀엽습니다.. 부끄러워도 할 줄 아는걸 보면 말입니다..
오래간만에 블루피쉬를 방문했는데 역시 항상 믿고 오네요
총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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