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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영 꿀꿀 하고 날씨는 풀리려고하면 추워지는게 겁나게 술땡기는날였네요
뭐 딱히 같이 갈사람은 없구. 외로움을 유독 많이탔던 하루였던거 같네요
어차피 혼자가서 노는걸 좋아하기때문에
간만에 백종원대표에게 연락후 출발했네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언니들도 많이 나오진않지만 그래도
NF언니들이 많이 출근했다며 기대를 품고 출발했네요ㅎㅎ
도착해서 간판보니 갑자기 문뜩 떠오른 전 파트너..말도 잘들어주고 스킨쉽도 잘받아주던 언니였지만
그래도 오늘은 초이스~ 늘 새로운 가시가 보고싶은거지요 ㅎ..
초이스가 넘 많아서 몇명 봤는지 기억도안나네요 괜한 걱정을 했나봅니다
무슨 고난이와도 역시 화류는 망하지 않는군요ㅗ ㅎ
오늘은 가슴을 쉬지않고 괴롭히고 짜고싶었습니다..구강운동도 빠짐없이요ㅎ
추천해준 5명중에 가슴이 젤 풍만한 언니로 초이스합니다
간략한 인사를 끝내고 초대를 틀고 제 무릎위로 올라오는 그녀..
유두 색깔이 참 곱군요..ㅋㅋ 쉬지않고 공격합니다.
물고빨고 역시 추천해준 그녀라서그런지 잘받아주네요
뽀하얀 가슴에 구강운동을 쉬지않고하는데 적절한 신음소리에 터져버릴뻔했네요
요새 돈없는 그지라 뽕을 뽑듯이.. 다 좋은데 살짝 아쉬운건 술을 잘 못하네요..
뭐 상관없긴합니다 제가 먹고받아주기만 하면되니깐요 ^^
화끈한 2타임을 마무리로 기분좋게 집으로갔네요 기분좋은 마무리였습니다.
역시 셔츠룸은 독고가 진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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