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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달렸던 경험을 다시한번 상상하며 후기한번 적어보아요
일단 초이스할때 이대표님의 추천아가씨 좋았습니다.
이름은 소라라고 그랫구...진짜대학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그럴까했는데 나중에보니 진짜구나 싶을정도의 탄력이 느껴집니다
말투가 귀엽고 살랑살랑하는 느낌~!
스킬이 화려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술은이미 좀 마시고와서 좀 천천히 마셨지만..한차례전투를 더 거친후에
후르릅.. 몸의대화를 한참나누다가 마무리시간이되어 빠른입성합니다
다시한번 밝은곳에서 바라보니 흠 역시나 좋습니다.
이아가씨 그냥보내고 싶지않습니다.
다시한번의 연장을끊고 좀더 확실한 마무리를 하려했으나.
이미 저는 술과 나이때문인지 체력방전!
우리의 상큼이가 마지막 노력을 하는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추천도 좋았구 털털한 모습에 편한느낌입니다.
총알의 압박때문에 자주가진 못하겠지만
다음에갈때도 확실한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것도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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