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초이스 보는데
뭔가 막 속에서 신나더군요 이렇게 많은 언니들중에
내맘대로 고를수 있다는게
저는 조막만한 얼굴에 뽀얀게 딱 제 스타일인 언니로 초이스 "소영"
웃는것도 살짝 눈웃음 섞여서 싸지않으면서 매력있구ㅎㅎ
헐~ 근데 이게 왠걸 들어오자말자 먼저 손 살짝 잡더니
가슴에 갔다대고 살짝살짝 빨아주는데 반전 매력있네요 ㅋㅋ
급 꼴림을 감추지 못하고 텐트 올라왔는데
웃으면서 오빠 흥분했네 귓속말하면서 살짝 감싸쥐는데
죽을꺼 갔더군요 요물같은 여자였습니다ㅋㅋ
저를 들었다놨다 하더군요
완전 룸에서 기제대로 모으고 2차 달려나갔습니다
손잡고 방들어가자마자 덮치려고 했더니
샤워하면서 더 세워준다고 샤워실가서는 간드러지게 핸플해주더군요~
정말 받다가 움찔했지만 힘겹게 참아냈습니다
대망의 삽입 진짜 요물이더군요 잡았다 폈다 하면서
심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간드러지는 신음소리~
다 끝나고 손잡고 나오면서 마무리 뽀뽀까지
진짜 최곱니다~ ^^
나에게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