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마린 관계자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관계로 사용을 늦게하여 후기가 늦은 점 방장님 이해해 주시구요
신논현에 위치한 마린스파는 처음으로 가봤는데요 전철 9호선과 가까워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편리하구요
샤워를 마친 후 문을 노크하며 담당 관리사님이 들어왔네요
팔꿈치를 사용하여 시원하게 압이 좋은 마사지입니다 이름은 채관리사구요 경력은 10년이상 되었다고 하네요
원래 수다를 잘 안떠는데 오늘은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2번째라 저한테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하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잘 아시죠? 남자에게 좋다고 합니다. 끈적이는 오일을 발라서 받으니 더욱 자극적이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다혜라는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피부도 하얗고 청순한 제가 좋아하는 스탈에 슴가로 예쁘더군요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니 금방 신호가 오네요~
마무리하고 녹차로 한번 더 가글해주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마사지와 서비스를 동시에 만족하는 시스템이네요
다혜씨가 사진을 안찍는다고 해서 참고하라고 업소 사진을 올립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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