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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 쓰려고 시작하자마자 눈앞에 다시 아른거립니다 ㅋㅋ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업소 내방이 당연히 꺼려지는 실정이지만.. 코로나 안심업소, 방역 소독 등등 이 멘트에 한번 넘어가고,
가인이 프로필 보고 두번넘어가고.. 못참고 달리고 온 후기입니다.
남자가 여자 보는 눈은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말그대로 주관적인 제눈으로 몸으로 겪은 후기 이니, 참고만 바랍니다.
본인은 진짜 내상을 너무 많이 당한탓에, 문앞 캔슬, 들어가서 마인드 아니다 싶으면 캔슬,
내상에 엄청난 면역에 되어있는 사람입니다.
방문시 물어보는건 대부분 누가 제일 지명률이 좋냐, 실장님 추천 말고, 지명률 좋은 언니로 예약 가능한지 물어보는
좀 깐깐한 스타일 입니다.
떄는 바야흐로 시간은 저녁 7시. 킹덤 실장님과의 통화후 가인이로 예약.
저녁 미팅 시간은 2시간이나 남았기에, 청순하고, 말씀하신대로 지명률 좋은 매니저, 슬림하고, 마인드진짜 좋다는 말에, 7시30분 예약 후,
첫만남이라 커피한잔 들고 입장. (실장님이 마스크 안쓰셨으면 입장 불가랬어요ㅋㅋㅋㅋ)
첫인상은 운전하고 가다가 신호대기중 횡단보도에서 보이는 피부 새하얗고, 긴 생머리에 청순하게 생긴, 3초이상 쳐다볼듯한 그런 처자네요.
이쁩니다. +2 에서는 상위? 꽉찬 +2? +3줘도 아깝진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괜찮은 와꾸와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손가락에 있는 네일 아트, 발가락에 있는 펄입자 있는 빨간색 큐어 등등.. 본인 관리를 잘하는 처자구나, 라는 느낌을 바로 받을수있었네요.
대화할때는 굉장히 차분한 스타일이며, 제가 말하는거에 다 아이컨택 하며, 수위높은 섹스립도. 센스있게 잘 받아주더군요 ㅎㅎ.
일단 여기까지 왔으면, 100% 누구나 만족할만 하실거라고 감히 말씀드릴수있을거 같습니다.(아닐수도 있겠지만..)
얘기하며 자연스럽게 웃옷을 훌렁 벗겨주네요. (아 샤워하러 들어갈라나 보다.. 라고 생각할 틈에) 갑자기 젖꼭지 애무가 들어옵니다.
뭐야 안씻고 바로 시작이야? 했더니.. 오빠 집에서 씻고 금방나왔다며. 그리고 로션냄새 나네 ㅎㅎ 애기냄새같아..
하면서 대화했던걸 흘려듣는게 아닌. 진짜 나한테 집중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
기분이 묘한기분입니다. 여자친구 애인 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차분하고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운 처자입니다.
샤워하러 들어갔더니 빡빡 씻겨 주기보단. 아이 다루듯 부드럽게 거품 많이 내어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주네요 ㅎㅎ
안마방에서 물다이 받는걸 서서 받는다고 생각하셔도 괜찮을거 같네요..
손으로 똘이잡고 손목스냅으로 돌려가며, 씻겨주는데 여기서 좀 스킬이 나오더군요..
본격적인 본게임을 시작하기 위해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있으니.. 욕실에서 침대로 머리를 묶으며 오는데 몸매 라인이 진짜 잘빠졌네요.
잠시 죽었던 똘이가 급하게 서더니.. 그걸 눈치챘나봅니다 . 바로 입으로 덥석 물더니 한번 쑤욱 깊숙이 입으로 넣어주더니,
그대로 돌리고 쪼이고,, 허벅지에 아주 햄스트링 올정도로 힘을 빡주게 만들어주더군요.
너무 흥분을 한터라 역립은 생각치도 못하고, 바로 장비착용후 정상위로 넣는데
뜨거운 처자입니다. 몸은 방 공기로 인해 살짝 차가운감이 있는데
밑에는 뜨겁다? 이기분 그 묘한기분 다들 아실겁니다. 뜨거운 기분 부르르 느껴가며, 신나게 박았을까..
신호가 와서.. 텐션업을 하려는순간, 일으켜 달라더니 저를 꼬옥 안으며 허리를 돌리더군요..
그러더니 저를 그대로 눕히며 여성상위로 허리를 돌리는데 아 여기서 참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ㅠㅠ
자존심 상해 자존심이.. 따먹힌기분이 들었네요 ㅋㅋㅋ
콘 빼고 입으로까지 마무리 깔끔하게 해주고 샤워하고 기분좋게 퇴실했네요.
가인이 재접견 의사 무조건이구요. 나오면서 손가락 네일아트 발가락큐어 등등 다 이뻐 보이네요 ㅎㅎ
실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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