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종을 운영하는 아는동생과 일식집서
사업의 관한 이야기를 좀 진지하게 할까 하는 맘에 만났슴돠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술 일잔 하는 도중
이놈의 일식집을 잘못간건지...아니, 아가씨가 보통 들어와서는 간단하게
입에 회 몇점 넣어주고 술 한두잔 따라주고 나가야 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방석깔고
앉아서는 같이 노가리 까고 앙앙거리면서 애교 겁나 떨어주시고...
여차여차 술기운도 좀 올라오기 시작하니까 동생놈이 꼭 달려야겠다고 한번 쏘랍니다.
그래서 쐈슴다;; 그래서 갔슴돠;;
대강 10시쯤?? 도착하니 룸으로 안내..
맥주 한잔하면서 살짝 기다리니 상무가 초이스하자고 하는겁니다.
가장 꼴리는..아니 끌리는 애로 초이스 완료!~
서연이 몸매도 꼴릿한게 쌕기 가득한 미소에 뻑이갔죠ㅋ
룸에서는 좀..체면 차리고 놀았네요.. 적당히 노래부르고 술마심서 겜하고..
그래도 동생앞이라 그런지 친구들하고 있는거처럼은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시간되서 구장입장!
아가씨 마인드가 최고였슴돠
물론 생긴것도 괜찮지만 마인드가 아주그냥..
BJ도 수준급으로 잘 빨아제끼고...말타기하고 앞으로하고..
막판에 자긴 뒤로 하는거 너무 좋아한다고(저도 넘넘좋아함ㅋ) 뒤로도 해달라해서 열심히 해줬져 ~~
속궁합도 잘맞고~~가슴도 자연산~~
암튼 올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슴돠!! ^^v
부상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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