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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파하고 집에가려니 무언가가 아쉬워
전에 상무님 생각나 통화후 ....1시쯤넘어 입성...
초이스 보는데 역시 신기하고 좋더라구요...
언니들은 역시 강남이라그런지 다들 미인이었슴....
다앉히고 싶을정도로 미인이어서 선택못했습니다..
추천부탁하여 혜주씨 입장..
제가 무지 무뚝뚝한 성격인데 맞춰주려고하는 정성이 정말 맘에들었습니다.
시스템이야 거기서거기인지라..술먹고 노래하고 이야기하고...
이러고 두타임을 놀고 구장가서 연애하고 바로 회사 출근함....
담에가면 지대로 놀아 보렵니다...
꼭 다녀오고나면 먼가 아쉽고 아깝고 그런맘들었었는데....
질펀하게 논것도 아닌데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특히 상무님 상냥함에 기분 좋았고
혜주씨도 괘안았습니다..^^
조만간에 친구들고 달려보렵니다...~~
폴김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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