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이야 장르가 워낙 다향한 곳이라 이것저것 경험해 볼 것들이 많긴합니다
최근엔 주로 휴게텔하고 키방쪽 다녔는데 항상 뭔가 부족했던 기분이 있습니다
한국인 아닌 태국인과의 연애....수위 넘기려면 수고 좀 들어야하는 키방...
이런 고민이 깊어지면 업소 선정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버리곤하는데 그럴때면 저는 주저없이 문스파를 다녀옵니다
시원한 마사지만 받아도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지는 않거든요
이번에도 전날 과음한 탓에 몸이 찌뿌둥해서 점심먹고 마사지나 받자는 가벼운 맘으로 문스파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서는 여전히 친절하셨구요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립선 마사지가 없어진건가요?
자느라 기억이 안나는건가...어쨌든 마무리하러 은서라는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슬림한 체형에 단발머리 아가씬데 목소리도 쾌활하고 말 주변도 있어서 분위기가 가라앉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데 와 BJ가 진짜 세계타이틀 매치있으면 한국대표로 내보내고 싶을정도로 프로급이었습니다
아구 아플거 같은데 끝까지 입으로만 비비고 돌리고 비틀고 정말 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실장님 이 언니는 좀 오래오래 데리고 가셔요ㅎ 손님 끌어모을 언니입니다 벌써 지인들한테 퍼트렸거든요ㅎㅎ
아무튼 간만에 괜찮은 매니저 접견한거 같아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데이빗초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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