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 퇴근 후 자주 만나는 지인이랑 스크린 골프 한 게임하고 나서
제가 지는 바람에 식사 대접하기로 했는데 좀 피곤하기도 해서 씻고 마사지 받고 밥 먹자고 했더니
흔쾌히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멀리 가기도 귀찮고 ~ 제가 아는 업장 중에 생각해보니 M 스파가 제일 가깝더라구요
전화해보니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고 ~ 그냥 오시면 된다고 말씀하시네요
차 몰고 도착해서 주차장에 대어놓고 내려가서 실장님 만나서 결제부터 합니다
대기 있냐고 물어보니 아직은 대기가 없다고 합니다. 다행이다~ 하면서 바로 안으로 들어갑니다
뜨끈한 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옷 입고 바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지인 분 방에 넣어드리고 다른 멀리 떨어진 방으로 안내 받아서 상의만 탈의하고 기다려봅니다
곧 이어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중년의 관리사님인데 복장은 짧은 치마 같은거라 눈이 살짝 흔들렸네요
바로 얼굴구멍에 얼굴 넣고 눈을감은 채 기다립니다
곧 관리사님의 손이 제 어깨에 닿는데 압이 꽤 짱짱한 편이네요 어깨부터 힘있게 눌러주시는데 아프기도 하네요
살짝 아프다고 말씀드렸더니 살살 해주시는데 원체 압이 좋은 분인지 어느정도는 감수해야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부위로 넘어가고나서 시간이 조금 지나니 시원하고, 살짝 가벼워지는게 좋습니다
허벅지까지 마사지 받은 후에 시간이 거의 다 되었는지 인터폰이 울리고,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십니다
바지는 살짝 내리고 하실 줄 알았는데 아예 홀딱 벗겨 버리셨네요
전립선 마사지... 이건 뭐 받으면 잦이가 안서거나 오늘 발사 못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쏙 들어갑니다
받으면서 위험한데... 하면서 집중해서 발사 안하려고 조절하고 있는데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관리사님께서 인사하고 나가신 뒤 바로 들어오시는 매니저님
다희라는 매니저님인데. 20대 중반에서 후반 사이로 보이고, 몸매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인사 하고 탈의하는 모습을 보면서 눈요기를 하고 있으니 어느덧 다 벗은 뒤에 배드에 누운 제 몸위로 올라옵니다
애무받는데 애무 실력이 굉장히 좋아요
이쁜 얼굴에 꼴릿한 몸매로 제 물건을 빨고 있는 모습은 그렇게 섹시할 수가 없네요
애무 다 받은 후에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하는데 CD장착 후에 살며시 밀어 넣어보니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연애감도 상당히 좋고, 안되는건 이쁘게 거절할 줄 알고, 자신의 선 안에서는 적극적이고 즐기는 모습이었어요
끝내고 정리해준 뒤에 나가기 직전 뽀뽀 한 번 더 해주고 같이 나오는데 한쪽팔에 닿는 가슴의 감촉이 매우 좋았습니다
다 끝내고 지인이랑 같이 씻으면서 이야기하는데 지인은 ㄸㄲㅅ도 해줬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식사 접대도 잘 끝내고 ㅎ 좋은 시간 보내서 좋았습니다~
매니저들 정말 좋은 M 스파.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려봅니다
땡기는깡통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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