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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기대하고 방문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언니는 이름이 다미라고 하더라구요 ~
복장도 너무 야시시 하니 눈이 즐겁더군요 ~ 초반에 조심스러운 스킨쉽만 조금씩 ㅋㅋㅋ
말도 엄청 편안하게 잘 받아주시고 또 말도 잘하시고 ㅋㅋ 재밌더군요
서먹함 따위는 마사지 초반 타임부터 그냥
저 안드로메다로 사라져 버릴 만큼 편하게 해주시니
너무 기 빼지 말라는 저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프라이드와의 한판승부!!!
맞습니다. 마치 마라톤에서 자신만의 완주를 위해 퐈이팅하고 있는 그런 느낌 받아서 저도 더 말리지 못하고
그냥 언늬에 손에 농락당하기로만 마음 먹었어여 그렇게 편하게 받다보니 19금 대화가 충만하기만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막 서먹한 분위기가 있는 것도 아닌
정말이지 처음갔는데 단골 처럼 편한 느낌으로 잘 놀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밌고 유익한 대화를 나누는 사이 어느덧 시간이 거의 임박해 옴을 알게 되자
마지막을 맞이할 준비를 몸소 하고 있어써여
다미언늬 역시 프로답게 마무리를 역시 제대로 해주십니다.
아윽 저는 모랄까 그냥 막 지렁이 꿈틀되듯 꿈틀거릴수밖에 없는 느낌이지만서도
강직하게 다미를 부여잡고 매너있게 신음만 흘리며 녹아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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