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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 유발하는 짤들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뚫고 떡치러왔다..
내가생각해도 참 한심한놈이지만 .. 성욕을 막을순없다는건 부정할수없는 현실
오늘의 픽은 단발이다. 원래는 웨이브머리를 선호했는데 단발을 한 여자랑 뒤치기 하고싶다 ~
내눈에들어온 실버 아주 이쁘게 생겼다. 그리고 섹끼도 있어보인다 .
인사차 키스를 해보니깐 턱이 빠져나갈듯한 키스실력이 나를 좀더 흥분을하게 한다
이쁘면서 서비스까지 해줄수있는 그런여자였다. 샤워후 물다이에 누웠다...
천천히 미끄러지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이미 키스에서 실력을 검증받았는데
손기술마저 대단했다.. 그리고 엉덩이가 내쪽으로 보이게 ... 발가락을 핥아대는게...
아 등라인이 죽여준다.. 이쁘게 생긴 보지는 더욱 탐스럽고 아쿠아가 발라져있어서
윤기까지 나버린다... 침대로 이동해 서비스받은만큼 역립을해주니... 기분이좋은지 몸을 막 들썩이고
신음소리도 절정으로 내뱉기 시작한다.. 움찔거리는 반응 .. 서로같이 69로 달아오른후
정상위로 섹스를 했다... 쪼임 너무좋다.. 이것이 채플린보지인가 ? 완전 꽉 물었다가 서서히 풀리고
느낌이 그대로 자지에 전달이되어버리는게...신호가 금방왔다.
여상위로 서로 바라보다가 꼽은체로 자세를 바꿔 허리를 돌려주고 찍어주고 ... 엉덩이를 쭉빼는게
미치게 만든다... 결국 그자리에서 쌀뻔한거 뒤치기 자세로 그대로 눕혀 엉덩이만 들게하고
박아대면서 ... 키스하고 땀이 송글송글 맺을정도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다.
끝난후에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 거친숨을 몰아쉬게 된다..
이렇게만 매일 떡치면 소원이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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