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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날씬하고
멀긴해도 맘이 착한거 같더라구여
첨엔 한번 15였는데 좀 비싸서 두번 15되냐니까..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위치를 물어보니 수원이라고해서 수원도 좀 먼데...
수원시청까지 가야한다네요.
그래서 수원까지 이동도 먼데 추가적인 이동도 있어서 안갈려했지요.
택시비 타면 기본료 나온다는 일반적인 조건녀들의 멘트도 좀 그래서...
그런데 약간 덧붙이는게...추우니 택시타고 오라..는 말이 위에 적은 말과는 좀 다르게 들리고
더우기 오면 두번 14까지 해준다고 하네요.
어쩔까 싶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이년도 기다리고 있는건지..못오나요? 하길래...
좀 멀다 했더니...알겠어요. 그럼 지울께요.. 하면서 나가버렸습니다.
나름 착해보이긴하는데...너무 멀고 해서...포기했습니다만..
혹시 보신분 있을까요?
사진도용임
보셨군여..얼굴만 보고 바로 돌아서셨나요? 아님 벗겨서 박아보기도 하신건지?
박기조차 싫엇던거죠 15에....그냥 간다고 하니 10부르더군요 10도 아니었습니다...제가 40이면 2 15 고민해볼거 같습니다 저 몸매는 절대 아니에요
볼륨없어요
앙톡,즐톡,스윗등 34~35세는 믿고 거르 시는게 상책입니다.
다들 사진도용 방잡이들 뿐이던데요 ㅜㅜ
이년 보도같아서 저는 도망갓습니다.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나오지 않고 갑자기 방잡으라고해서 보도냄새나서 오분안에 안오면간다고 하니 싸가지없다고 바로 말해서 쌩깟습니다
방을잡으라니!!! 당연 보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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