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일이 끝나면 일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풀게
술아님 여자인데!
오늘은 즐달을 해보러 사이트를 뒤적 거리던중에
실사가 많이 보이는 스타벅스를 보고 연락을 하였는데
딱 진아씨가 눈에 띄어 실장님께 물어보니 바로 가능하시다구
하셔서 가는길에 조각케잌과 커피2잔을 사고 올라갔습니다
저는 건마 갈때마다 커피를 사가는데 대화 하면서 좋더라구여
서비스도 더 좋게 길게 해주는거 같고 뇌물을 받쳐야 ㅋ
딱 봤을때 서글서글한 미소와 순수 하게 생기셨더라구요
특히나 눈웃음이 아주 매력적이였구 딱 달라붙은 홀복에
몸매가 드러나 잘빠졌다기 보다는 균형이 잘잡힌 몸매입니다
대화도 잘되고 잘 웃어주시구 샤워 서비스도 일품이시구
약간의 마사지를 들어오시구 등판 애무 시작으로 엉까시도
강약 조절을 잘해주시구 앞판 애무도 흥분을 잘시켜요
특히 비제이가 길고 아주그냥 입으로 뽑으실려고 작정을 하듯이
참다가 나오기 직전에 딱 부비부비로 넘어가셔서 앞뒤로 게속 움직이시구
그렇게 진아씨가 오빠가 뒤에서 할레요? 해서
뒷하뵷을 하는데 허벅지의 조임이 진짜 연애하는 느낌보다 조임이랑
감촉이 좋아서 사정을 딱하려 나온다!!
했는데 나오기전에 입으로 받아주시더라구여
너무 좋은 즐달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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