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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미수다에서 일 하다 업소 리모델링 관계로 잠시 벤틀리로 넘어와 있는 처자.
접견할 당시에는 서로 기억을 못하였으나, 접견 후 돌아와 후기를 쓰기 전 검색해 보니 작년 가을에 미수다에서 한 번 보았던 처자!
티에 들어오자 마자 조명부터 줄이는 바람에 처음 잠시동안은 자세히 볼 수 없었으나 대충 눈이 적응한 후 보게되는 처자의 몸매가 심상치 않다.
얼굴도 제법 도시적 세련미 있는 이쁘장하게 매력있는 얼굴인데다가, 길쭉한 기럭지에 우아하고 부드럽게 잘 빠진 곡선의 몸매가 마치 모델을 보는 듯 매력있는 몸매여서 내심 심봤다를 연호!
대화나 손님응대도 자연스런 느낌과 분위기여서 만족스러웠고, 이어진 허물벗기 시도에도 무난하게 진행되었으며, 뿐만 아니라 터치에도 제한없이 가능하여 기대감이 계속 상승. 그러나 역립에서는 제한선이 정해져 있었고,공격력도 기본 수위에 머물러 있었으며, 일정선에서의 방어선도 분명하여 처음 가졌던 기대감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음.그럼에도 전반적으로는 우월한 몸매의 언냐와 즐거운 시간이었음.
강북까지~~~와우 멋찌 심니다..
이런 일목요연하고 요점정리 중요포인트언급후기가 살아있는 후기입니다..추천 쾅 ~!!^^
소중한 정보, 추천 입니다
잘봣습니다 ㅎㅎ
짧지만 알찬 후기 잘 보았습니다~~
소중한 정보, 추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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