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아침 회사출근..
역시나 지옥철속에서 출근하는 저글링들과 섞여 본의 아닌 부비부비를 하고 오는데
오늘은 이게 왠걸.....
스튜어디스 지망생? 같은 옷차림을 한 여성들이 주변에 낑겨
오늘만 같아라~ 하며 꼴리는 지옥철을 경험 했지요...
사무실 앉아 있는데 옘병 일이 안잡히네요... 일이 안잡힐때는 풀어야죠...
사무실을 광탈.....
어디든 똑같이 지명을 따로 안하면 순번제로 들어오니 설렘니다
샤워하고 누워 설레는 기분 만끽하고 있는데...
짜잔~하며 관리사 입장!! 아~ 이름을 까먹었네요
다른 건마가면 마사지는 안하고 오일바르고 문지르기만 하는 수준인데 암튼 대만족
어후 압이 장난 아닙니다.. 얘기들어보니
호텔 마사지에 있다가 넘어 왔다네요...
입가에 미소지으며 간단한 대화후 마사지~~~~~~~~타임
그 다음은 어후~ 두말하면 잔소리죠.....제니양 등장....
가슴이 어후야~
이거야.... 뭐.... 발가락끝에까지 전율이 찌리릿....
암튼 상상 그이상의 건마 체험이었습니다....
담주에 또 갈게요...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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