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후기는 11월 비제휴때 못 적은 후기를 적은 내용입니다. 매니저분이 출근중이라 늦게나마 올립니다.]
3일만에 재 방문
역시 전 실장님 추천에 한표!
고의는 아니었는데, (사실 이 실장님과 인연이 깊어요.) 매번 갈 때마다 제가 봤던 분을 또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출근을 안하는건 아닌데 제가 늘 늦은시간에 예약을 하다보니 예약이 차있죠..
이번에도 그래서 실장님께 부담스러운 들이댐.(진상일지도..ㅠㅠ)
털보 : 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 추천해줘요~!
실장님 : 아.. 딱 좋은 분이 있긴한데 120분 가능한지 물어볼게요 막탐이라
가능하다는 문자 메세지! 개굿!!
이 후기를 남긴 후 '루비'님 얼굴보기 더 힘들어질까 걱정이라 구체적으로 안쓸거에요!
분병 재접율 300% 일듯.
웃는 얼굴이 예쁘장합니다.
전공과 경험담을 살려 아주 유익한 대화를 나누어 줍니다.
그리고 침대로 가면?!
리드 당하시면 됩니다.
제가 갠적으로 안좋아하는 부위의 애무를 요구하기에 "난 싫어해!!" 라고 했는데
터프한 루비양. 기어코 해냅니다 ㅋㅋㅋ 그리곤 하는 말
"이 좋은 걸 왜 안한데??"
전 졌습니다.
지고 왔어요.
지는거 좋아하는 분들 추천!!
성형삘 없고 자연산 좋아하는 분들 추천!!
대화 : 와우~
애인모드 : 최최상상
외모 : 좋아요~
몸매 : 구우뜨 좋아요~
마인드 : 최최상상
서비스 : 최최상상
오늘 보려고 전화했는데 1월 중순 출근 한다네요 ㅋㅋ
참고하시고..
오피형 건마로 깨끗하고 아늑한 곳입니다.
전 갠적으로 이런 곳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예전엔 스파보다 많았죠)
허접하지만 솔직한 후기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방장 "아스"님께 친절한 쪽지 응대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럼 제휴 되었으니 가볼까요 다시~~~~~~~~~~~ ㄱㄱ
그냥 한 타임 동반 홍콩 다녀 온다고 생각하면 딱인~
그녀와의 뜨거웠던 추억이 되 살아나네요.ㅎ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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