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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래처직원과 식사하며 한잔하고 집에와서 아쉬움에 즐톡을 오랫만에 접속해봤네요....
수원지역은 죄다 1/15,2/30 그것도 20대라 뻥친30대 돼지 천국이랍니다..ㅠㅠ
아이디 육덕녀란 30초녀가 쪽지에 반응하며 1/12 or 2/18이며 4대룰 금지~
붙여쓰기 안하고 오늘이 2번째라며 바로바로 답장이오네요..내가 보긴 오늘만 2번째~~
첨엔 구운동 서수원터미널쪽이다 하더니 9시쯤 보자니 그럼 수원터미널 건너편쪽에서 보자합니다..
이때 가지 말아야됬는데...ㅠㅠ,,, uu
그래 오늘은 급한데로 잠깐~~~이러면서 보고 나서 2번할지 1번할지 결정하자며 택시에 올라타고
15분만에 도착하니 LG전자옆에 청스커트입고 서있다네요...건너편 횡단보도에서 보니 나름 스펙이
비슷하더군요....근데~~~~~
밝은데서 보니 나이,스펙은 거의 맞네요,,,하지만 어깨정도 내려오는 생머리(미용실 댕겨온듯) 사이로
오랑우탄 얼굴이 떡하니 보이네요....세상에 침팬치정도만 되었어도,,,,내평생 이렇게 생긴상은 첨봅니다
갈등때리다가 세류동 모텔촌으로 걸어가며 어케할지 고민 고민 그놈의 술땜시 그리고 청스커트 뒷태에 홀라당 넘어가서
걍 뒷로 한판하고 오자 맘먹고 1/12 쑈부보고 대실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왔다며 나만 씻고 얼굴은 될수있으면 안보며 뒷치기로 한판~~~
떡은 많이 안해본듯 조임은 살아있네요,,,,,걍 강강강~~
난 편의점에서 사온 필라이트 대짜 2개마시고 이 유인원은 술 안마신다며 돈챙겨 사지지는데
오빠처럼 매너있으신분으면 계속 자주보고싶다며 폰번호 묻길래~~~난 유부라서 좀 어렵고 인연되면
또 보자고 보냈네요......
집에 오는 택시안에서 왜이리 허탈하고 욕만나오는건지 당분간은 오랑우탄 잔상에 조건계를 떠나있을겁니다..
즐톡,앙톡 수원쪽에서 "육덕녀" 아이디는 오랑우탄이니 피하시거나 신문지 덮고 비유좋으신분만 접견하시길 권합니다..쩝
위추요
당분간 내상이 깊겠네요
술을 당분간 끊으심이..ㅋㅋ
본인을 보실겁니다 ㅎㅎ
수원은 여전하군요~ ㅜㅜ
위추 드리네요 ㅠㅠ
위추욤 ㅜ
현자타임 오셨군요
위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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