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래 후기는 11월 중순경의 방문후기 입니다. 비제휴였기에 못 남긴 후기를 남기게되어 좋네요 ^^]
전 한 업소에 꽂히면 그곳만 갑니다.
한 매니저만 주구장창 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몇개월 즐달하던 곳이 사라지고 새로운 저만의 놀이터를 찾았죠.
(이 이야기는 예민할 수 있어 그냥 요정도)
친절한 실장님 덕에 믿고 '추천'옵션 사용!!!
"사장님, 믿고 보셔도 됩니다"
실장님의 이 대사는 언제나 설레임을 줍니다.
첫 인상은 '아 어리다' 였구요 ^^
얘길 나누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났다며 제촉을 합니다.(120분인데 벌써?)
이상한(?) 장점 일 수 있지만 이 친구 체온이 너무 좋아요 ^^;
매니저분들은 마사지에 애무서비스까지 활동량이 보통 우리들 보다 많죠ㅋ
그래서 땀도 나고 열도나고 그런데 이 친구 뜨겁지 않은 체온이 너무 따뜻하고 딱!! 입니다.
그리고 어느 한 곳만 유독 따뜻하고 촉촉? 축축? 그 이상? ㅎㅎ
오일 필요 없을 듯 한데 굳이 하지말아달라곤 안했어요
부비에 정신없이 혼절해 있다가 '거유'에 파묻혀 시원하게~
이곳의 단점은 거의 없습니다.
골목안에 있다는건... 그나마 꼽을 수 있는 단점일까요??
근데 노상에 있는것도 이상하잖아요 ㅋ
(스파에 비해 찾기 어렵겠지만 스마트폰에 네비게이션에.. 못찾으면 그냥 집에서 딸 잡으시길;;)
어린 친구 좋아하는 옵들 추천!!
통한 친구 좋아하는 옵들 추천!!
화려하거나 능숙하지 않아도 마인드 좋고 따뜻함(?) 좋아하는 옵들 추천!!
와꾸는..개인취향이라.. 전 중상!으로 만족!!
코스 : 120분
즐달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