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도 잘 안풀리는데 여친도 쪼우고 더 짜증나네요
기분 전환겸 스트레스 풀고 싶은 생각에 다녀왔네요
일찍 끝나는 친구놈한테 미리 전화해 낮부터 약속 잡아
퇴근후 바로 출발 ㅎㅎ 7시 40분쯤 도착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맞아주는 상무님~언제봐도 인상이 참 좋습니다^^
이어진 초이스 ~~역시 아가씨들 인상부터가 좀 다른듯? 화색이 돋네요 ㅎㅎ
맘에 드는 언냐가 있어 골라 물어봤더니 역시나 에이스급이라고 하네요
강추를 받아 초이스 이름은 세이~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매가 정말 좋습니다 마인드는 말할것두 없구요
새근새근 스타일은 아니고 약간 거친? 매력적이네요 ㅎㅎ 제스타일 이었음
말 한마디 한마디 조차도 이뻐보였습니다 ㅋㅋㅋ
너무 맘에 들어 얘기하고 노느라 시간가는줄 몰랐구요 ㅋㅋ
구장에서 연애스킬 또한 굉장히 뛰어나구요 어려모로 제 스타일 이었습니다
짜증나는 기분 확실하게 풀고 왔구요 세이는 앞으로 지명할꺼니 기억좀 해주요! ㅋㅋ
아가씨도 맘에 들어 좋고 대만족하고 왔네요
그럼 다음에 봐요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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