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스파계 전통의 명가 MC 스파
교대역 인근 서초동에 자리하여 좋은 마사지와 사이즈 좋은 매니저님들로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더니
이젠 서초, 강남권의 터줏대감, 떡스파중에서는 꼭 방문해봐야하는 좋은 업장이 되었네요
화요일 먼 거리를 달려온 지인을 회사 업무 마치고 만나서 가볍게 한잔하고 나서는 MC스파로 데려갑니다
겉으로는 그냥 저냥 뭐 이런데 굳이 안가도 된다고 하면서도 내심은 기대를 좀 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ㅎ
대리를 불러서 MC스파에 도착해서 주차까지 좀 부탁드리고 ㅎ
담배 한대씩 위에서 피고나서 같이 업소로 내려갑니다
실장님께서 인사하시곤 예약하셨냐고 물어보는데 아... 예약을 안했네요 ㅠ
와보신 적 있냐고 물어보시곤 한 20분 정도... 를 기다려야한다고 말씀해주십니다
괜찮다고 하고 그냥 결제하고 들어가봅니다 이건 제 실책이네요
샤워하고 둘이서 가운 입고 앉아 있다가 혹시 라면 되냐고 물어보니 두 그릇 끓여 주시네요
해장할 겸해서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앉아서 배 두드리면서 나른하게 있으니 어느덧 저희 순번입니다
들어가서 가운 걸어놓고 잠시 엎드려 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야간인데도 생각보다 쌩쌩해 보이는 관리사님의 모습에 살짝은 마음이 놓입니다
엎드려서 눈을 감고 마사지해주시는 손길을 느껴보니 압도 좋고~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압으로 부드럽게 눌러줍니다
어깨, 허리 등등 제대로 만져주시고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로 해주시는데 어느하나 흠잡을게 없네요
너무 피곤했었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 오히려 잠이 달아나버렸어요
전립선 마사지 한창 받고 있을 무렵 들리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정리하고 나가시고 그 문으로 들어오시는 매니저님
슬쩍 보니 살짝 익숙한 얼굴이라 좀 더 자세히보니 안면이 있는 별이 매니저님이네요
이 업장에 다니면서 두어번인가 뵌 적이 있는 매니저님인데 얼굴도 준수한 편이고 몸매도 핫합니다
가슴도 C컵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살짝 큰 가슴에 아담하지만 비율도 좋아서 늘씬해보입니다
인사만 간단하게 하고 바로 벗고 서비스 해주는데 서비스도 좋습니다 굉장히 잘해주네요
스킬도 좋고 열심히도 해주고 ~ 능숙하게 애무해주면서 내려간 뒤에 BJ해주고 바로 콘 씌워줍니다
콘 장착하고 젤을 조금 발라서 살살 밀어넣어주니 표정을 찡그리면서 얕은 신음소리를 내뱉습니다
안은채로 움직이다가 자세를 바꿔서 뒤로~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요새 컨디션이 좀 안좋았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마무리해서 너무 좋았구요... 다음에도 또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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