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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있는 업소인것 같네요.
구로 몰랑의 테라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테라는 민삘의 그리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만, 슬림한 바디에 화끈한 성격과 눈웃음을
무기로 장착하고 있네요.
들어오자마자 활짝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며, 시종일관 웃음꽃이 떠나질 않네요.
비흡연자인 저를 위해 기꺼이 50분동안 흡연도 참아주고요.ㅋㅋ
플레이시에는 온몸이 아주 예민해 지는 것 같습니다.
혀 놀림에 따라 다양한 사운드가 튀어나와서
다른 티에서 들을까봐 조금 민망하기도 하네요.
몸무게가 저의 반정도 밖에 안되는 까닭에 바디를 보면
로리로리한 느낌도 많이 받습니다.
플레이를 마치고도 바로 옷입지 않고
팔베게를 하고 에덴의 동산 코스프레로 도란도란 얘기한 것도 좋았습니다.
와꾸족이 아니시라면 즐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부분이 포인트 네요
몰랑이 요즘 대세군여~^^
맥주좋아하는데 테라 땡기네요
다양한 사운드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당~
테라의 웃는 모습은,.....정말 너무 해맑다고 생각되요 ^^ 정말 착한 아가씨죠 ~~ 후기 즐감했습니다 ^^
육덕족이였는데 로리로리 슬림 으로 한번 봐볼까여 ㅎ
냠냠 짭짭입니다. 좋네요 ^^
로리로리 좋아요 ㅎㅎ 마인드가 좋군요
매우 바람직스런 아가씨인 듯 합니다~ 테라 추천^^
센스잇는 답변 감사합니닷 ㅋ
냠 하러 갑니다
즐달 축하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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