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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들과 함께 술한잔을 얼큰히 하고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스트레스도 많았고 해서 회포를
풀고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사이트에서 알게된
이대표님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하고 택시를 타고 인계동으로 출발 !
독고로 다니는건 첨이라 그런지 살짝 긴장됨^^;
잠시 시스템 브리핑좀듣고,담화좀 나누고 좋은언니로 부탁한다고 해놓고서
한번 맘에 드는 파트너로 초이스 한번해보자는
맘으로 독사같은 눈으로 초이스들어갑니다ㅋㅋ
제눈에 확 ! 들어오는 아가씨가 있더라구요 ~
얼굴을 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
몸매가 좋고 !! 그래서 바로 초이스 !!
가까이서 보니 더 이쁘더라구요 ~;;
노가리 좀 까다보니,,제가 말을 걸기가 좀더 편해 졌습니다.
이름이 미지라고 하더라구요 ~ 나이는 24살이고 ~
나이까지 들으니 더 이뻐보이고 ~ㅋ
대화도 잘 통하고 ㅎ말을 하는걸 보면 거짓으로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
진실되게 얘기하는데 ~편안해지더라구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을때 인사 들어갑니다,,
갑자기 떨리더라구요,,;;^^;;
이쁜언니가 코앞에서 그러고 있으니,,ㅎ
구장에서 미지의 샬냄새....향기로운 스멜이 나를 더자극 시키더군요^^
가슴도 만지고,,,,,환장하겠더라구요 ,,,,,^^;;
물고빨고 신나게 놀았습니다,,,기분 진짜 최고 였습니다.^^
기분 좋게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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