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이 왔다는 소문이 들려 아리수로 향하는데
사고가 나서 그런지 차가 엄청나게 막히네요
거진 2시간에 걸쳐 업장에 도착합니다...
기진맥진해서 실장님께 에이스언니 보여달라고 하니 1시간만 주라더군요
식사챙겨 먹고 방에서 뒹굴뒹굴하니 어느덧시간이 다가오고
실장님뒤로 쫄래쫄래 따라가니 2층에서 있는 방이더군요
문이 열리니..와우~~이건뭐....언빌리버블~~키가크네요
169는 확실히 넘으며 세련된 머리에 타이트한 베이직 롱드레스
외모는 연예인 씽크가 보이며 이쁨니다
그냥 레이싱걸이라 보심 될듯합니다 몸매또한 슬림과 육덕 사이로
굉장히 균형잡힌 몸매입니다 언니말로는 살이 많이 쪘다는데 안쪘을때의 몸매도 보고싶더군요
문열고 들어설때부터 아주살갑게 다가워주고 말도끊임없이 재잘재잘..손님을떠나
그냥 남친대하듯 합니다
같이 담배하나 나눠피고 탈의를하는데 띠용~~벗고있는몸매..정말 아트입니다
거기다 가슴은 씨컵...양치하고 샤워를합니다...서비스는 의자바디를 타는데..소프트하네요
그래도 이쁘니..별로 상관없이 침대로 가자고 졸라봅니다..
달콤하게 키스하며 가슴애무를 하는데 언니 혀가따뜻하네요
가슴을지나 배,옆구리를 지나 내육봉을 잡고 오랫동안 애무를해주는데 옆에 거울을보니
그모습이 너무흥분되서 언니눕히고 역립합니다 풍만한 가슴을 맛 보며 똑같은 코스로
애무하고 언니꽃잎을 공략하기 시작하니 점점 언니의 소중이에서는 물이 조금씩나오더니
몸을 베베 꼬기 사작합니다..언니의 입에선 애기같은 신음소리를 내고
이러다 넣지도 못할거 같아서 얼른 장비착용하고 언니를행해 진입합니다
헐...근데 약간 키큰 언니들은 그곳이 약간 넓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그편견을 졸리언니가
확실히 깨주네요..쪼임이 대단합니다..몇번 흔들어대지도 못하고 토끼가 됩니다...ㅠㅠ
나도 벙찌고 언니도 벙찌고..ㅋㅋㅋ언니가 자기한참 올라왔는데..쌌다며 아쉬워합니다
저도 이런적이 없어서..처음부터 엄청 흥분했나봅니다..ㅋㅋㅋㅋ
마물샤워끝나고 담배하나피는데 피는내내 옆에붙어서 재잘재잘..
몸매가 너무아트여서 뒤로 꼭 해보고싶었는데..아쉽다고 하니 담번에오면 바로 뒤부터 공략하는
언니의 말..ㅋㅋㅋ 화끈합니다..ㅋㅋㅋ굿바이키스를 나누며 방문앞을 나서는데 정말 가기싫더군요
나오면서 실장님이 절붙잡으며 어땠냐며 물어보시는데 그냥...웃지요~~ㅋㅋㅋㅋ 좋다는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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