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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요물이와의 만남이 아쉬워...(요물이 컨디션이 안좋았던 시점)...
컨디션이 회복되었을 때쯤...급출 출근부를 보고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ㅎㅎ...문을 열고 딱 들어서니....요물이가 하는 말...
왠지 이시간에 올 사람은 오빠일 것 같았다라고 말해주네요...
날 기다렸다는 뜻인지..아님...지겹다는 뜻인지? (^^;;)
하지만 요물이와의 이후 뜨거움은 지겹다는 것은 아닌 걸로 ....^^
간단히 이야기 후.샤워 그리고 .요물에게로..달려들었습니다.
딥키스와 이어지는 북한산성부터 시작한 역립에 점점 더 빠져드는 요물이..
남한산성에서는 그대로 자지러지는 반응.....^^
하지만 요물이는 쉽게 공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자기만의 루틴이 있기에 반대로 눕혀놓고선 절 완전히 유린하는 ....요물
요물이의 서비스를 받아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애할 수 없지만
받아 본 분들은..가히..최고라 할 수 있는....그 서비스..
본 게임에서는...역시 여상으로 시작하는 요물이.
(항상 선공은 요물이 하네요...서비스 받다 보면 넋이 나가서...공격 못합니다...^^;;)
천천히..천천히..점점 더 빨라지고..강해지는 반동에 온 몸이 뜨거워지는...
그리고 쏟아지는 계곡수...이때 벌써 에어컨을 켭니다.
뭐 요물이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따로 있지요...
모든 체위를 하고 나서..마지막도..여상으로...발사 후에도 내려오지 않는 요물...
끝까지..쪼였다 풀었다...힘이 다 빠지게 만드는 요물..
오늘 따라 요물이아의 만남이 이전 그 어떤 만남보다도 더 강렬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요물아...코로나 풀리면 또 볼 수 있겠지? ^^;;
맨트가 딱 요물이 맨트이내용^^
요물이의 어망에 걸리면 해어나오기 힘들지용^^
별이별님의 요물이사랑 응원드립니다^^~
ㅎㅎ...응원 감사합니다. ^^
상상 그 이상인가 봐요??
어디까지 상상하시는지..알 수가 없어서...^^;;
예명이 참 좋으네요
ㅎㅎ...예명 그대로입니다. ^^
요물이 봐야하는디...ㅋ 즐달패스네여...ㅋ 추천
ㅎㅎ....감사합니다. 넥슬라이스님...^^
감사합니다. 갤러리아님..^^
별이별님^^
역시 요물이면 코로나도 이겨내시네요.^^
저도 요물 언니 마니 보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ㅎ
건강 잘 챙기시면서 안전 달림 하세요.^^
저도...한 달에 한 번 볼까 말까...그러네요..^^
전 메리디안님이 부럽네요..
이 어려운 상황에 달릴 수 있다는 것이..
(이 달림도 몇 주 전 이야기라...^^;;)
궁금하네요
급출 위주이니...가끔 출근부 변경되나 보시면 됩니다. ^^
역시 별이별님! 부럽습니다 ^^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못달릴 듯 해서...
너무 몰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레드불 요물 언니 유명하던데....
전 토끼될까봐...
무서워서(???) 못 보고 있네요. ㅎㅎㅎㅎㅎ
후기 잘 보았습니다 .
무슨 그런 엄살을....^^
그냥 요물이가 알아서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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