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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도 갔다가 이번에도 한번 더 다녀왔네요ㅋㅋ
술만 마시면 자꾸 생각나는 바람에ㅠ
백종원대표한테 전화를 합니다.
상황좋다고 빨리오라고 합니다.
친구랑 동심에 젖어
택시에서 어찌 놀지 상의하며
부푼마음을 가지고 달려갑니다.
배웅나와 맞이해주신 백종원대표님
항상 꼼꼼하게 신경도 많이써주고 친절한 그런 스타일ㅋㅋ
언니도 그런 언니가 있었으면 바래봅니다.
18명 보았습니다.
와꾸가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는
그냥 딱봐도 이쁜언니로ㅋㅋ고르더군요
아담하고 귀여우니 아주 이쁘더군요.
저는 가슴 큰 언니를 좋아하는지라
그리고 마인드도 보기에
백종원대표님의 추천 곁들여서
언니 결정하고 친구는 자기스타일로초이스ㅎㅎ
노래좀 불러달라고 했는데 대박입니다.
셔츠만 달랑걸친 변신한 거림낌 없는 것마냥
뭘 요구해도 사랑스런 마인드 .
옆에 착착 달라붙어서 제몸이랑 언니 가슴이랑 밀착........
연장 금액 부담도 많이 없고
언니들 맘에 들어서 먹다보니 2타임을 더 연장했네요.
평소보다 돈마니쓰고 오버했음 ㅜㅜ
오래 놀다보니 양주가 사알짝 부족했는데
백종원대표님 킵술찬스로 부족함없이 먹었습니다
백종원대표님 마음에 들고
재밌게 노는거, 가격 언니들 수질등
모두 괜찮았습니다.
마인드 정말 좋은언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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