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간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벅시스파
④ 지역명: 신림역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건마 경험담:
벅시스파 방문후기입니다
전형적인 남성사우나 스파입니다 업소가 큰편에 속하며 신축건물에 위치해잇어 깔끔합니다 신림역에서 도보로 매우 가까운곳에 위치해
잇으며 누구나 찾기쉬운 건물에 위치해잇습니다 건물내 주차가 가능 하며 주차해주시는분이 따로 계십니다 넘넘 편해요 그리고 들어가
봅니다 살짝 아쉬움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마사지30분 연애20분 코스를 진행하려햇는데 마사지1시간 연애20분 코스랑 만원밖에
차이가 안나네요 그래도 시간이 없어서 먼저꺼 결정하고 페이 지불 후 안내받아봅니다 전형적인 사우나 구조라서 다른손님과 같이 씻고
대기해야하는게 단점일수도 잇지만 샤워부스도 10개정도 거기에 탕도 마련되잇고 크고 좋습니다 다 씻은후 이곳의 자랑인 개인 대기실에서
티비를 보며 핸폰으로 아달을 하며 시간때우며 기다렷네요 근데 1시 간을 기다렷다는 ㅠㅠ 한 10분만 더 기다렷으면 환불하려고 햇는데
언능 죄송하다고 응대를 잘해주셔서 방으로 안내 받아봅니다 잠시 누워잇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전 스파에선 어차피 마사지
만 전문으로 하시는분이라 외형적인면은 기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길 에서 쉽게 볼수잇는 아짐이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엄청 짧은치마에 위에 카라티인데 단추들이 파업을 햇네요 ㅋ우선 30분 등쪽만 마사지 받는거라 설명듣고 누워봅니다 역시 생각
대로 마사지 엄청 잘하시네요 등쪽을 마사지 하는데 손끝까지 찌릿 찌릿하는 느낌이 오네요 또 이런기분은 첨이네요 아플텐데 좀잇으면
대박 시원할꺼라고 하는데 진짜 압이 쌔셔서 아팟지만 꿋꿋히 참고 견디니 난중엔 진짜 시원하더라구요 받으면서 시간만 되면 그까짓
만원더 내고 마사지 더받고 싶은 마음이엇습니다 진짜 아쉬웟어요 진짜 오랜만에 프로에게 몸을 맡기다보니 진정한 힐링이엇던거 같
네요 그렇게 짧은 30분의 시간이 흐르고 인사후 관리사님 퇴장하십니다
잠시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지나매니저 등장합니다 허걱~!!! 거짓말 안하고 고딩이 들어온줄 알앗습니다 키도 작고 아담한데다가
얼굴도 주먹만하고 머리도 단발스러워서 깜놀 ㅋㅋ 완전 제가 좋아 하는 로리삘이네요 오 좋네요 먼가 첫인상부터 즐달의 기운이 느껴
집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5살이라고 하는데 절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얼굴이 주먹만하고 눈 코 입도 작아서 어려보이는듯 하네요
와꾸도 상당히 귀엽습니다 절대 이런곳에서 일하지 않게 생긴듯 합니다 민간인삘 지대로입니다 그냥 봐도 너무 좋네요 바지 벗고
누워서 지나매니저 올탈을 감상해 봅니다 오 엄청난 무기가 숨어잇엇네요 핑두입니다 그것도 자연산C컵 오메 대박이네요 사실 스파를
잘안다니는 이유가 먼가 역립하기에도 시간이 모질라고 요즘 고민중하나인 콘끼고 연애하면 발사를 잘하지 못합니다 핸플의 저주인듯
해요 ㅠㅠ 그래서 걱정이 많앗습니다 우선 올라타서 찌찌부터 삼각 애무를 시전해주네요 오 기분좋습니다 피부도 어려서 그런지 따뜻하
고 너무 부드럽네요 만질맛 납니다 그리고는 BJ를 해주는데 진짜 와꾸랑 몸매 다 제스타일이어서 그런지 기분은 너무 좋은데 발기가
ㅠㅠ 계속 걱정되네요 지나매니저가 술마셧냐고 물어보네요 ㅠㅜ힝전술마시면 절대 업소 안가는게 제원칙중 하나인데 ㅠㅠ 먼가 미안
스럽기도 하고 ㅠㅠ 그래서 성감대를 갈켜주고 다시 받아봅니다 역시 성감대라 그런지 풀발기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발기후 콘 장착후
지나매니저의 여상으로 붕가붕가를 시작합니다 오 위에서 내려찍는데 가슴 출렁거림 좋고 피부도 좋고 허리도 잘록하고 좋네요 이제 제
가 정자세를 요청해 봅니다 오 생각보다 쪼임이 상당합니다 물론 20분이란 시간 때문에 지나매니저가 많이 느끼거나 그런건 잘모르
겟지만 충분히 좁보에 로리삘이어서 그런지 살살 발사 느낌이 오긴 오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뒤치기 요청하고 풀파워로 올려봅니다 ㅋㅋ
대박 생각보다 엉덩이도 크고 허리 잘록하고 손잡이가 따로 없네요 기분좋게 으샤으샤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햇습니다 다시 또만나잔 인사
와 함께 씻고 귀가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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