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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 보슬비 내리는 대낮에 따먹은 새침녀 사당 미수다 다솜이

    제휴 업소명
    사당 미수다

    ※※※최초 차도녀 다솜이라고 했다가 새침한 다솜이로 수정하였습니다.

     

     

    방문일시: 3월 10일

     

    요즘 운동을 좀 해서 그런지 건강이 좋아져서 그런지 시도 때도 없이 여자, dduck 생각이 나네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하... 음란마귀가 된 것 같습니다.

     

    대낮부터 따먹고 싶어 벼르고 있던 다솜이가 있는지 출근부를 체킹해보니 출근했다고 떠있네요.

     

    다솜이는 주간부라 대낮이 아니면 따먹을 수 없습니다..

     

    똘이가 얼릉 전화하라고 재촉하네요.

     

    똘이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화를 걸어 다솜이 예약하고 업무를 후다닥 끝내고 다솜이네 방으로 향합니다.

     

    한참 가고 있는데 실장님으로부터 3시 예약아니었냐고 전화가 오길래 3시 30분이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제때 도착합니다.

     

    다솜이는 후기 실사가 이미 떠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에 내상 두려움 없이 노크를 합니다.

     

    똑똑

     

    문이 열리고 0.1초 스캐닝 진행됩니다.

     

    와꾸는 상상했던 것 보단 약간 못하지만 준수한 편이고, 바디는 후기 실사와 같아서 충분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3시부터 기다리고 있던게 마음에 안들었는지 다정할줄 알았던 다솜이가 의외로 새침한 스타일이었습니다.

     

    뭔가 앵겨붙는 맛이 없지만 사실 몸매 와꾸되는 아가씨들은 오히려 이런 스타일이 더 땡기는 법이죠. 

     

    씻으러 갈 때 개인 수건을 꺼냈더니 수건 가져온 사람은 지금까지 나포함해서 2명 봤다면서 신기해합니다.

     

    간단히 씻고 누으니 다솜이 옷을 벗네요.

     

    바디가 정말 곱습니다. 뱃살 없고 젖은 탄탄하고 엉덩이는 빵빵합니다.

     

    기본 서비스를 받는데 오늘따라 똘이가 일찍 일어나네요. 다솜이가 마음에 드는가 봅니다.

     

    다솜이를 눕히고 이곳 저곳 만져봅니다.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똘이로 크리스마스를 자극해봅니다. 자극하다보니 거기가 점점 뜨거워지네요.

     

    그리고 똘이를 넣어봅니다. 따끈따끈하니 좋습니다.

     

    서서히 RPM을 높여봅니다. 다솜이가 새침한 표정으로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새침한 여자를 보면 더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오늘 죽여주겠다는 마음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박아댓습니다.

     

    거기가 뜨끈뜨끈하니 질퍽입니다. 그래도 소리는 내지 않습니다.

     

    뒤로 돌려봅니다.

     

    아 예술이네요.  잘록한 허리에 복숭아같은 엉덩이, 뽀얀 살결, 긴 머리카락들..

     

    똘이를 천천히 밀어넣어봅니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뒤로 한참을 박아대다가 너무 좋아서 여기 천국 아니냐고 하니까 피식하네요.

     

    너도 좋냐고 물어보니 대꾸가 없습니다.

     

    화가 나서 더 세게 박아봅니다.

     

    오늘 제 컨디션이 좋은지 너무 잘 박히는것 같습니다. 발기력도 좋고 사정감도 여유있고...

     

    다솜이는 조용한데 제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박았습니다.

     

    그렇게 엉덩이와 가슴, 다리를 번갈아 주무르면서 박아대다가 힘차게 마무리하였습니다.

     

    그 뜨거운 질퍽거림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새침녀 다솜이가 똘이를 닦아주네요.

     

    겨울인데 방이 따뜻해서 그런지 땀이 등줄기를 타고 흐릅니다.

     

    다솜이 씻는 동안 뻗어있다가 씻고 나옵니다.

     

    다솜이 dduck을 치고 난 후라 그런지 처음보다 다정하게 대해주는게 느껴집니다.

     

    제 개인수건을 가방에 그냥 넣으면 습해질거라면서 봉지에 싸주겠다고 하네요..

     

    다솜이,,, 알고보니 따뜻한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나만 좋았던거 같다고 하니 새침녀 다솜이가 부끄러운듯 자기도 좋았다고 하네요. 똘이가 뿌듯해 합니다.

     

    작별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나와서 잠깐 걸어가는데 얼마나 박아댓던지 허리 근육이 욱신욱신하네요.

     

    역시 남자는 허리가 튼튼해야 하나봅니다.

     

    오늘 만족스러운 dduck이었습니다.

     

     

    미수다 다솜이

    - 와꾸: B+

    - 몸매: A 

    - 특징: 피부가 부드러움. 약간 차도녀

     

     

    참고사항: 제가 원래 여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비쥬얼이 아닙니다.

     

    댓글14

    람보2
    람보2 · 20-03-15

    사알짝 새침녀 다솜이와

    함께 만족하신 달림 이셨군요~

    즐달 감축드립니다~

    정찬
    정찬 · 20-03-11

    새침한 언니지만 나중에는 다정해지는 매력적인 언니네요

    이언 언니는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천연사이다™
    천연사이다™ · 20-03-11

    차도녀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

    즐달이시네요 ㅎㅎ

    톄무진
    톄무진 · 20-03-11

    미수다 저도 가고픈 업장이내여.

    찰귤
    찰귤 · 20-03-11
    차도녀는 또 다른 매력이죠 ㅋㅋ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03-11

    다솜이 칭찬이 대단하네요 ㅎㅎ

    바른
    바른 · 20-03-10

    다솜언니 진짜 몸매 개 쩔죠!!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03-10
    다솜이 내가 한번 먹으러 갑니다
    휴지™
    휴지™ · 20-03-10
    오 차도녀 맛나죠 ㅋㅋㅋ
    검은구름
    검은구름 · 20-03-10

    차도녀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

     

    즐달 축하드려요

    돈키
    돈키 · 20-03-10
    입술아래까지는 오피 +7 이죠
    ssagong
    ssagong · 20-03-10
    아주 괜춘했던 다솜이와 섹스~

    축하드림다^^
    쇼닉스
    쇼닉스 · 20-03-10

    차도녀는 의외로

    속은 따듯한 경우가 많더라구여 ㅎㅎ

     

    카니오
    카니오 · 20-03-10

    괴롭히는 맛이 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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