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지수 접견기 >
추천도받고 고르기도 하고 10분정도 초이스하고난뒤 급 호구조사 하며 놀아봅니다
저희가 성격이 활발한탓에 언니들 반응좋고 저희도 기분좋아집니다
전투세레 들어옵니다..누워서 눈을 지극히 감고 세워봅니다
시원하니 좋네요 ㅎㅎ
뭐?짧은 시간인탓에 룸에서는 전투 2회받고 노래부르고 금방 지나가네요
구장 이동!!
팟 먼저 샤워제기 하고 저도 곧장들어가 샤워하고 잠깐 담배물고 긴장풀고 침대로 올라갑니다
제가먼저 발부터 서서히 올라가며 애무시작합니다
팟은 서서히느끼며 절 봅니다 에공 민망해라~
뒷판은 생략하고 압판만 혀로 살살 녹여주며 공략했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 삽입 깊숙히 들가며 팟과 꼭 껴안고 피스톤질 열심히 했어요
팟은 흥분한건지 액션인지몰라도 자기가 위에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맡겨봅니다 근데 팟은 스팩이 아주좋습니다
음... 제대로 섹할줄 압니다 허리돌림이 아주 예사롭지 않네요~
처음으로 팟이 해주는 자세로 발사했네요
다들 대강아실겁니다. 기분이 묘하다는걸~ 최고의 팟과 놀아본것같습니다
시간을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