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한두개가 아니다...
이럴땐 필요한건 힐링인데... 오랜만에 시원하게 싸고싶어서 안마를 찾는다.
자주가는업장에 구찌를 만나러왔다.
결제는 무한코스로 ... 클럽아닌 방에서 만나는 여자
와꾸는 그냥 섹시한 스타일이였고 몸매는 육덕인데 가슴이.... 정말 크다...
오늘 할수있는건 다 해봐야겠다..
무한이라 대화는 패스하고 바로 내 가운을 벗기더니.... 무릎꿇으면서 목까시를 해버리는 구찌
한편의 포로노가 생각이 난다. 야.동에서만 보던 ... 목까시를 해준후.... 귀두를 할짝거리다가
그대로 돌아서서 내 자지를 보지로 먹기 시작하는데...... 와...... 죽인다... 쪼임도 환상이고
물이...가득... 시원하게 쌀수있을꺼같아서 그엉덩이를잡고 시원하게 쌋다..
이게 첫샷이였다. 담배한대 피면서 .. 자지를 진정시키고있다가 ... 또 내몸을 살살 더듬더니
또다시 흥분을 시켜버린다.... 바로 두번째 섹스로 이어졌고 , 이번엔 구찌가 내위에 올라타더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다가 ... 내 허벅지를 버팀목을 삼더니 ... 방아를 막 찍어댄다...
보짓살에 자지가 같이 붙어서 왔다갔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서더니 , 보지가 .... 저절로 벌렁이는데 ...
와...미쳐버리는줄 알았다... 분명 방금 쌋는데 또다시 신호가 오고 .... 2번째에는.... 오로지 ... 구찌의
노력으로 시원하게 발싸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 섹스는.... 시계를 봣다... 20분정도 남아서
물다이로 이동을했고 씻겨주면서 흥분되면 여기서 하자고하더니.... 아쿠아가 발라지고
입으로 애무를 해준다음에.... 바로 .... 똥까시....이거까진 참을수있엇는데 ......
와.... 하비욧.... 보짓살이 얼마나 두툼한지 넣지도 않았는데 넣은거같은..... 전립선마사지해주는것처럼
보지로 마사지를 당한뒤 .. 물다이에서 마지막섹스를 했다... 콜이 막울리는데
무아지경으로 나랑 구찌랑은 키스도 하면서 섹스를했고 ... 마무리로는 ...구찌가 입으로 내 정액을
다받아준다..... 진짜 시원하게 섹스햇다 당분간은 섹스생각이 안날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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