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미니) 작고 귀여운 미니 언니 보고왔어요.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다녀온지는 한참 됐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달리지는 못하고 한 참 눈팅만 하다가 심심해서 코끼리에서 만났던 미니 언니 후기 적어봅니다.

     

    플필상으론 제가 찾는 언니에 상당히 부합하여 기대감을 안고 코끼리를 방문합니다.

     

    사장님이 참 친절하세요... 안경쓰신 분이였는데 목소리도 좋으시고 친근감 있게 안내해주십니다.

     

    샤워장이 방안에 없고 한곳에서 같이 씻는거라 다른 손님 만나면 뻘쭘해질것 같네요.. 다행히 저는 아무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씻고 준비하고 인터폰으로 암 레뒤를 외치고는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아시죠 이 시간이 가장 떨리는거... 혼자 많은 생각을 합니다.

     

    누워있을까, 앉아있을까, 뒤돌아 있을까, 핸드폰을 하고 있을까 등등... 자연스러운 첫인상을 위해 고민하는 그 순간

     

    똑똑 하며 까만 원피스를 입은 미니가 들어오네요.

     

    후기에서 시크해 보인다는 얘기를 봤었는데  첫인상은 실제로 시크해보입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데 흠... 뭔가 좀 말투 자체가 차가워 보여요...

     

    하지만 간간히 제 얘기에 웃어주는데 이게 참... 시크하던 여자가 웃어주니까 또 설렙니다 ㅎㅎ

     

    플필상 나이는 22인데 실제로 어려보입니다. 22은 아니더라도 20대 초중반 일듯 싶어요.

     

     

    이야기를 하다가 서비스로 돌입합니다.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을 거쳐 쥬니어까지 거침없이 내려가는 느낌은 살짝 소프트 하다는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쥬니어를 공략하기 시작하자 완전 다르네요... 강약 중강약... 깊게 얕게 깊게 얕게... 

     

    전 bj에 별 큰 느낌을 못받는데 간만에 받아서인지 미니가 잘해서인지 느낌이 싸~~~ 악 오네요.

     

     

    위기가 오기전 미니를 돌아 눕히고는 깊은 키스를 나누고 목줄기를 따라 내려옵니다..

     

    가슴을 하려고 하는데 가슴은 예민해서 안했으면 한다고 하네요... 전 가슴 좋아하는데...

     

    첫인상에 나쁜 이미지 주기 싫어서 바로 아래로 내려갑니다.

     

    아래는 나름 정리를 해서 깔끔하고 촉촉하니 좋아요...

     

    열심히 빨고 핥고 하다 보니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나오기 시작합니다.

     

    손으로 살살 아래를 손까지 미끌미끌 물이 많이 나왔네요 ㅎㅎㅎ

     

    이 시점에서 바로 공략 들어가야 한다는 판단에 부비를 신청하고는 여상부비를 진행합니다..

     

    젤 없이도 충분한 부비부비에 이어서 하비욧으로 전환... 하비욧에서 장렬히 전사했네요...

     

    참고로 미니 언니는 미니미니하지만 힙라인과 허벅지 라인이 아주 죽여줍니다.

     

     

    아쉬운 마음에 잠시 누워 가슴을 만져보다가 정리하고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초반에 비해서는 표정이 많이 풀어졌네요... 아마 낯을 가리나봐요...

     

     

    제가 원하던 극 슬림은 아니지만 몸매 나이, 와꾸, 등등 다 맘에 들었습니다.

     

    총평

     

    와꾸 : 중상 (누가 봐도 귀여울듯해요)

    몸매 : 상 (전 작고 슬림한걸 좋아해요) 단 허벅지와 힙라인은 와우! 섹시해요.

    가슴 : A+에서 B사이 정도 되는듯해요

    마인드 : 차가워 보이나 착한것 같아요.

    서비스 : 소프트해보이나 bj는 훌륭합니다.

    역립 : 가슴을 못하는건 아쉬워요.

     

    언제 다시 봐도 좋은 언니에요. 코로나 끝나면 또 보러 가려고 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