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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 간만에 서울에 일보러 갔다가 한잔하고..
또 술김에 여탑을... 흐린눈으로 뒤지기 시작해요 ㅎㅎ
친구놈과 후기가 젤 많은 이곳을 한번 가보자고 했지요
후기를 넘 대충읽어서인지 촌놈 깜짝 놀랐어요
관리서의 안마는 ..
제가 어깨가 좀 안좋아 어깨를 좀 어필했더니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처음부터 강도를 쎄게 하면 좀 짜증내는데, 강도 조절해가면서 점점 시원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그러나... 안마가 끝나갈 시간은 몸이 먼저 알지요? ㅎㅎ
전 관리사한테 발사하고 샾을 나가고 싶었다는.....
잠시후 언냐 입장.. 존슨은 이미 잔뜩 성이 나 있고.
얼굴은 아주 예쁘진 않지만 매력있고 몸매는 흐흐.
술을 더 먹었어야 되는데.... 너무 흥분된 상태라... 몇분 못하고 발사.. 좀 쪽팔리긴 하더라구요.
괜찮다며 토닥여주는 언니. ㅎㅎㅎ
요즘 시기에 강남에서 이돈에 이런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곳은 흔치 않을거에요. 첨 방문했던건데, 재방문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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