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엄청 핫하다고 하는 썬스파를 방문했습니다 !
저번엔 주차를 했고 이번엔 도보로 가는 거였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니 금방금방 찾아가네요.
역에서 걸어서 1분도 안걸리는 거리니 일단 그 점부터 되게 마음에 들었는데
안에 들어가보니 역시나 시설도 깔끔하고, 분위기 있게 잘 되어있더군요. 샤워시설도 굉장히 좋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는데 간만에 정말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신 한 바퀴를 쫙 풀어주시고 제가 받고 싶은 부분, 팔과 발까지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중간에 찜 마사지까지 받으니 몸이 날아같을 것 같은 기분이었고, 전립선 마사지는 최고였습니다!
그 후 매니저는 실장님한테 그냥 서비스 좋은분으로 해달라고 하니 여진씨를 추천해줘서 여진 매니저를 봤는데
사실 첫 인상은 귀여우면서도 이쁜 얼굴이 돋보였고 살짝 통통한 몸매네? 이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봤을때 스파에서 상급 사이즈인 언니인건 틀림이 없네요
말투도 한없이 귀여운 말투 쓰고 있었는데 서비스를 받을때는 귀여운 모습이 사라지고 급 돌변하네요
이 정도의 서비스는 스파에서 두번다시 볼 수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정말 이렇게 오래오래 꼼꼼히 해주는 매니저는 손에 꼽힐 거 같습니다
그렇게 황홀한 서비스를 받은 뒤에 연애를 할려고 준비를 하는데
제가 빨리 정상위에서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여상을 안하고 여진씨를 눞혔습니다.
그러고 삽입을 한순간 기분이 정말 좋았네요 그 따듯한 느낌은 잊을 수가 없네요!
그렇게 10분가량 폭풍 떡을 즐기고 정말 좋은 기분을 안고 나왔네요~
다음에는 어떤분이 있을까 기대되는 업소였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용할거 같습니다
뭣쨍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추천 누르고 갑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