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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쪽에 처음보는 여자가 보이길래 쪽지날려봅니다
원동 380-11 로 오라고하길래 시동걸고 출발 도착후 톡하는깐 밥먹는다는둥 출발한지 몰랐다는둥하면서 한참후나옵니다 만나서 보니 스펙보다 더나가는거같더군요 코로나때문에 마스크해서 눈은 괜찮아보여서 태워서 모텔로향했습니다
이게 미친짓이였네요 대실후 텔입성 해서마스크 벗고 팽딩벗으니 아놰 돼지더군요 배는 엄청 튀어나왔고 피부도 거칠고 얼굴도 21살로 보기는힘든 못생긴게 이쁜니라는 아뒤를 프사에속아서 짜증이확나더군요 왔으니 어쩔수 없이 했는데 한지얼마되지도 않아서 이제싸냐고 빨리싸라고 징징거리기 시작하네요 확 죽여버리고 싶은거 참고 대충하다 보내버렸네요
질싸 된다고해서 혹해서간게 미친짓이였네요
오산 21살 이쁘닝 안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오산은 돼지와 짱깨 천국....
토닥토닥토닥 ㅠ.ㅠ
이런 위추 드립니다..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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