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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일시: 2월 말
- 언니: 은지
미수다 생기고 첫 방문이었습니다.
프로필 실사에 은지의 젖탱이가 맛있어보여 은지를 초이스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은지가 사는 그 방으로 가봅니다.
사이즈는 자그마한 키에 큼지막한 젖탱이가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새벽 3시인가 4시인가 좀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은지가 좀 피곤해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느 아가씨들과 달리 말도 적고 표정도 많이 없습니다.
내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러나 싶었습니다.
뭐 상관있습니까. 맛만 좋으면 그만아니겠슴니까.
침대에 누워 기본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다소곳하게 빨아주니까 똘이가 더욱 힘을 냅니다.
이놈은 약한 여자를 보면 더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생기나 봅니다.
그대로 은지를 눕히고 dduck을 쳐봅니다.
물은 많이 나오는데 아무 소리도 안내고 눈을 감네요.
더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들어 세게 박아봅니다.
얼굴은 무표정인데 물이 많이 나와 질퍽거립니다.
뒤로 돌려 박아봅니다. 떡감은 좋은데 조용합니다.
화가나서 더 세게 박아봅니다.
소리는 없지만 움찔움찔하는 반응에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세게 박아대다가 마무리합니다.
마무리 후 간단히 씻고 나와서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건 아니라고 하네요.
dduck을 치고 나서 그런지 처음 들어갔을 때보다 표정과 말투가 다정해진 느낌입니다.
뭔가 뿌듯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옷을 챙겨 입고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났습니다.
바디: B+
와꾸: B+
서비스: B+
특징: 약한 스타일. 조용한 스타일, 괴롭히고 싶은 스타일.
은지는 소리없이 강한 아이인가요~
은지를 건드리고 싶어지네요~ㅎ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은지씨 ,,,괴롭히고 싶은스타일은 어떤 스탈인지
궁금하네여 ㅎㅎ 전 아껴 주렵니다 ㅎ
컨디션 좋을 시간에 함 더보면 좋을듯 하네여 ~
젖큰 은지와 섹스 축하함다 ^^
떡정은 무시못하죠 ㅎㅎㅎ
뭔가 차도녀를 꼬시는 과정같이 움찔하는 반응을 구경하는게 재밌겠네요~
음료수 한병 들고 찾아가야겠어요
소리없이 강한아이 인가 봅니다 꿀떨어지네요
나도 한번 박으로 꼬??
은지 언니와 즐달 축하 드려요~
사당미수다는 언제나 믿고 보는 보증수표..넘나 멀어서 못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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