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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서초 MC 스파 제작년 ~ 작년 정도부터 강남쪽에 많이 생긴 떡스파 그 중에서도 좋은 업소와 조금 부족한 업소를 구분할 수 있는데... MC스파는 정말 좋은 업소죠 ^^ 좋은 관리사들과 매니저들이 포진한 명품업장이라 최소 무난하게 즐달할 수 있는 곳이에요 업장 시설은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관리가 잘 되고 깔끔한 곳이라 이용하기에 좋구요 실장님도 제법 친절한 편이죠 월요일부터 다녀오는건 사실... 그렇게 유쾌하지는 않은데 어깨도 결리고... 마사지도 좀 땡겨서 일도 많지 않은 월요일에 빠른 퇴근을 하고 MC스파를 방문해봤습니다 |
Ⅱ. 입장 ~ 마사지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결제하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아직 주간이라 저렴하고, 실장님께서 투샷을 추천해주셨는데, 투샷까지는 필요 없을 듯 하여 그냥 한번만 할게요~ 하고 B코스로 결제했구요. 가는길에 냉장고에서 음료수 하나 꺼내서 대기실에서 탈의한 뒤에 원샷 때리고 샤워하고 나옵니다 대기실 바닥도 따끈따끈했구요, 온수도 잘 나와서 춥지는 않았습니다 룸으로 들어간 뒤에 잠시 엎드려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인사하고 마사지 해줍니다 이번 관리사님은 꽤 젊으시더라구요 20대 ~ 30대 사이로 비주얼도 괜찮았구요 확실히 마사지는 낮에 받는게 받는 사람으로서도 집중할 수 있고 마사지사님도 체력이 좋습니다 결리던 어깨를 좀 더 신경써달라고 말씀드리니 확실히 잘 해주시더라구요 스팀 마사지까지 받고,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셨는데 마사지는 뭐 강남 1순위라고 해도 되겠네요 |
Ⅲ. 사랑 매니저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전립선 마사지로 준비를 하고 있으니 곧 매니저님이 문 앞에 와 계십니다 노크소리를 듣고 관리사님이 나가신 뒤에 들어오는 작은 실루엣 가볍게 인사부터하고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탈의와 준비를 마치고 배드위로 쏙 올라옵니다 작은 체구에 가슴도 살짝 봉긋하게 솟은 A+~B정도. 가슴 아래로는 전체적으로 군살이 없는 슬림한 라인에 골반만 살짝 다시 나오는 보기 좋은 라인. 사랑이라는 예명을 알려주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데 작은 입으로 여기저기 침자국을 남기는게 상당히 느낌도 좋고... 쿠퍼액도 조금 흘러 나오는데 마침 콘돔을 씌워주고 위로 올라타서 말타기로 시작. 조여오는 느낌도 좋고 언니가 정말 말타기를 잘 합니다 꽤 오래하네... 체력 좋다~ 하고 생각하는데 슬슬 힘이 빠지는지 바꿔달라고 하네요 정상위로 시작해서 작은 몸을 안고 열심히 움직이니 리얼한 반응에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저를 안아줍니다 어렵지 않게 마무리하고 났더니 마사지까지 받아서 그런지 몸이 확 나른해지네요 집에 와서는 확 뻗어버릴 정도였습니다 강남권 떡 스파 방문예정이시라면... MC스파 추천드려봅니다 ^^ 실사는 매니저님의 검열을 통해 잘 나온 한장만 건져왔습니다 ㅎ |
몸매가 대박섹시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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